쟈니스 애들 추행당한 건들 있는데 쟈니스가 그런거 묵인하는거 보면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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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9 |
조회 수 3019
특히 남성과 관련된 부분은
아예 대처나 보호가 없고 방치하던 것도
지금 생각하니 너무 기분나빠
지하철에서 아저씨들한테 심하게
성추행 당했던 건들 에피 상당히 풀렸고
쟈니스 애들도 기분 나빠했는데
이건 쟈니스가 어쩔수 없다 치지만
남사생들이 주기적으로 타켓 바꿔가면서
쟈니스 멤버들 따라다니면서 스토킹하고
추행하던 건들 있는데
아무런 대처를 해주지 않는 다단가
지금 이건 한두번 일어난게 아님
사생 어쩔수 없다지만 같은 무리인대
뭔 매니저가 같이 있던때도 대처했다는 얘기가없어
남감독이 그룹멤들 다 있는데서
한 쟈니스한테 삽입관련 개그쳐서
그 쟈니스가 정색치면서 빤하게 감독쳐다보니까
당황하면서 말 흐리며 꼬리 내리더니
후에 같은 쟈니스한테 베겟자국 드립치고
그 쟈니스 뒤로 지나가며
부탁드려요 선배님 이 지랄하면서
심하게 성추행하면서 지나갔고
그거 목격한 다른 멤버들도 굳었고
당한 쟈니스도 불쾌한거 티냄
감독이 메이킹에 편집으로 넣은걸
쟈니스 측에서는 거르지도 않고 넣어서
그거 본 팬들 불쾌하게 만들고 말나옴
심지어는 그 쟈니스랑 그 추행한 감독
그 다음해에 드라마 작품 찍게 만듦
이런 엿같은 경우가 어딨냐?
쟈니스 성적으로 수치스러울
남자한테 성희롱 당하는 몰카들은
뭔 주기적으로 방송 기획잡고 지랄이고
쥬니어들 수영복 노출 시키는 것도
노출하는 남게닌이랑 신체적 접촉 유도하는
괴랄한 기획을 여기저기서 시키질 않나
남자 스탭이랑 메이킹에서
이상한 구도나 질문들로 큐앤에이 한다던가
마사지 기획이라는 의도지만
쟈니스랑 남자 마사지사랑 별 병신같은
자세로 스트레칭 시키는거 집어넣어서
별쓰잘데없는 각도에서 카메라 찍는데
아래부분 보이게 찍고
무리한 각도로 다리 꺽어서 올리고
쟈니스들이 당황하고 아파하면
관절이 나빠서 그럴수도 있는건대
멈추는게 아니라 쟈니스가 눈물을 흘리고
아프다면서 앓는 소리내도 멈추기는 커녕
가학적으로 계속 밀어붙이면서 개그로 승화하는데
그냥 보통 자세면 말을 안 하겠는데
누가봐도 성적인 자세를 유도하는 경우들이 있음
의도 보여서 불쾌했지만 말해봤자고
쟈니스 오래 덕질했지만
이런거 한두번 아니고
같은 성별 관련해서는
그냥 어떤 케어도 잘 안 해주는 느낌 받았어
방치한다고 해야하나
그런게 있다는 인식조차 안 하는 느낌
쟈니 성추문 보니까
그거 생각들나서 더 빡치고 기분 불쾌함
아예 대처나 보호가 없고 방치하던 것도
지금 생각하니 너무 기분나빠
지하철에서 아저씨들한테 심하게
성추행 당했던 건들 에피 상당히 풀렸고
쟈니스 애들도 기분 나빠했는데
이건 쟈니스가 어쩔수 없다 치지만
남사생들이 주기적으로 타켓 바꿔가면서
쟈니스 멤버들 따라다니면서 스토킹하고
추행하던 건들 있는데
아무런 대처를 해주지 않는 다단가
지금 이건 한두번 일어난게 아님
사생 어쩔수 없다지만 같은 무리인대
뭔 매니저가 같이 있던때도 대처했다는 얘기가없어
남감독이 그룹멤들 다 있는데서
한 쟈니스한테 삽입관련 개그쳐서
그 쟈니스가 정색치면서 빤하게 감독쳐다보니까
당황하면서 말 흐리며 꼬리 내리더니
후에 같은 쟈니스한테 베겟자국 드립치고
그 쟈니스 뒤로 지나가며
부탁드려요 선배님 이 지랄하면서
심하게 성추행하면서 지나갔고
그거 목격한 다른 멤버들도 굳었고
당한 쟈니스도 불쾌한거 티냄
감독이 메이킹에 편집으로 넣은걸
쟈니스 측에서는 거르지도 않고 넣어서
그거 본 팬들 불쾌하게 만들고 말나옴
심지어는 그 쟈니스랑 그 추행한 감독
그 다음해에 드라마 작품 찍게 만듦
이런 엿같은 경우가 어딨냐?
쟈니스 성적으로 수치스러울
남자한테 성희롱 당하는 몰카들은
뭔 주기적으로 방송 기획잡고 지랄이고
쥬니어들 수영복 노출 시키는 것도
노출하는 남게닌이랑 신체적 접촉 유도하는
괴랄한 기획을 여기저기서 시키질 않나
남자 스탭이랑 메이킹에서
이상한 구도나 질문들로 큐앤에이 한다던가
마사지 기획이라는 의도지만
쟈니스랑 남자 마사지사랑 별 병신같은
자세로 스트레칭 시키는거 집어넣어서
별쓰잘데없는 각도에서 카메라 찍는데
아래부분 보이게 찍고
무리한 각도로 다리 꺽어서 올리고
쟈니스들이 당황하고 아파하면
관절이 나빠서 그럴수도 있는건대
멈추는게 아니라 쟈니스가 눈물을 흘리고
아프다면서 앓는 소리내도 멈추기는 커녕
가학적으로 계속 밀어붙이면서 개그로 승화하는데
그냥 보통 자세면 말을 안 하겠는데
누가봐도 성적인 자세를 유도하는 경우들이 있음
의도 보여서 불쾌했지만 말해봤자고
쟈니스 오래 덕질했지만
이런거 한두번 아니고
같은 성별 관련해서는
그냥 어떤 케어도 잘 안 해주는 느낌 받았어
방치한다고 해야하나
그런게 있다는 인식조차 안 하는 느낌
쟈니 성추문 보니까
그거 생각들나서 더 빡치고 기분 불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