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야마다 유키가 주연을 맡은, TBS계 금요드라마 「펜딩 트레인-8시 23분, 내일 너와」(4월 스타트 매주 금요일 오후 10:00)에, 미래로 날아가 버리는 전차를 탄 고등학생 커플 역으로 휴가 와타루, 카타오카 린의 출연이 결정.
휴가가 연기하는 것은 명문 고교에 다니는 의사 지망 수험생 에구치 카즈마. 언제나 냉정하고 때로는 어른 뺨치는 정론으로 모두를 매만지는 일면을 갖고 있다. 어려서부터 명의인 아버지를 둘러싼 인간관계를 봐왔기 때문에 부모와 교사 등 어른에 대해 강한 경계심을 갖고 있다. 그런 그가 다양한 어른들과 생활을 함께하면서 생길 심경의 변화, 성장에 주목이다.
카타오카는 카즈마의 연인이자 소꿉친구로 같은 고등학교에 다니는 사토 코하루를 연기한다. 여고생다운 행동을 하는 한편 묘하게 어른스러운 일면도 있다. 그리고 카즈마도 모르는 비밀을 숨기고 있고, 이 비밀이 앞으로의 승객들의 운명, 그리고 이야기를 크게 움직여 나갈 것이라고...
https://www.oricon.co.jp/news/2270131/full/
https://twitter.com/p_train823_tbs/status/1631799879835205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