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애프터눈티 12~2시(시부야, https://www.ozmall.co.jp/restaurant/7770/dinner/plan/369036/?RD=2023%2f02%2f15&TB=12%3a00&TE=18%3a00&NE=2)
끝나고 도쿄돔시티 놀이기구 타다가
저녁에 도쿄돔시티 근처 야경 괜찮은 레스토랑에서 코스
2. 애프터눈티 2시~4시(신주쿠, https://www.ozmall.co.jp/restaurant/7334/plan/369690/?RD=2023%2f02%2f15#planview)
끝나고 유라쿠초 or 이케부쿠로에서 플라네타리움
저녁에 유라쿠초 or 이케부쿠로 야경 괜찮은 레스토랑에서 코스
애프터눈티는 여친이 가고 싶다고 해서 필수인데
2시에 끝나는건 귀엽긴 한데 좀 허접해보이고
4시에 끝나는건 장소가 이뻐서 가고 싶은데
4시에 끝나고 플라네타리움 보고 저녁 코스 먹으면 뭔가 아직 소화도 안 됐는데 저녁 먹는 것 같아서 거시기할것 같아서;;
거기에 애프터눈티도 저녁 코스도 둘다 플레이트에 이름 써주는거 있으니깐 두 번 happy birthday 쓰는것도 뭔가 이상할 것 같기도 한데 한번만 쓰면 될까?
뭐가 좋을 것 같아? 조언좀 ㅠㅠ
애초에 이건 아니라고 생각해도 조언좀 ㅠㅠ
참고로 생일 전날에 울집에 와서 자고 같이 나가는거야!
편지랑 선물은 준비해뒀고! 선물을 언제 주느냐도 문제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