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 연극계의 성과를 기리는 제30회 요미우리 연극대상 5부문 최우수상과 스기무라 하루코상, 예술영예상, 전형위원 특별상이 결정되었습니다.
정상에 청동상 「蒼穹」=사진=, 부상에 100만엔을 드립니다. 연간 그랑프리인 대상은 24일 시상식에서 발표합니다.
◆최우수작품상=「살아남은 자손들에게 전쟁 6편」
◆최우수남우상=단타 야스노리
◆최우수여우상=카미시라이시 모네
◆최우수 연출가상=고노헤 마리에
◆최우수 스탭상=마에다 아야코
◆스기무라 하루코상=오오하라 사쿠라코
◆예술영예상=쿠사부에 미츠코
◆전형위원특별상=무대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