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기는 계속해서 좋아한다고 들어야하는 타입이라 못들으면 헤어졌다고 생각하는 것같은데 타카라는 그냥 속으로 주접 다떨고 조금조금씩 이야기 하다 헤어지진 말듣고 심장 저멀리 떨어지고 반복이라 내 심장도 남아나지 않음... 아마기군 자꾸 귀여움으로 심장 때리고 눈물로 심장 찢어놔서 타카라랑 같이 심장 너덜너덜해짐 안경님은 마음의 벗이니 아마기 싱처 받는거에 집중해서 잘 모르겠지만 타나카는 찐친 느낌인데 친구 연애질 직관하니 진짜 짜증날것같은데 진짜 착한아이 같은 아마기한테 한짓도 타카라 이상한 소문 날까봐 그런것같기도 하고 근데 그건 진짜 나빳어 아마기한테 사과해 근데 계속 함께 한다며 그럼 계속 보여줘 너무 짧아... 너무 좋아... 사랑을 확인받고 싶은데 걱정이 많고 본인이 더 사랑한다고 생각하는 수랑 수를 너무너무 사랑하는데 그걸 몰라주는 수 땜에 메번 심장 너덜너덜해져서 당황하는 공... 개짱... 근데 아마기군... 누가봐도 타카라군이 아마기군 너무 사랑해요... 진짜로... 난 아마기보다 타카라가 아마기 더 사랑하는것같았어...
잡담 타카라군과 아마기군 다봤는데 후기... ㅅ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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