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타로 연애운은 가끔 기가 막히게 잘 맞는뎈ㅋㅋㅋㅋㅋ(짝사랑 하는 사람이 있거나 썸타는 사람이 있을때)
근데 사주는 와! 소리 나올 정도는 없었던 거 같아. 내가 잘 못보는 곳만 골라서 간 걸지도ㅠㅋㅋㅋ 돈은 3-5만원정도 받길래 줬는데
얘기는 너무 짧게 해주거나 그마저도 두루뭉실하고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얘기지 '나'의 얘기는 아니었던 경우가 많았다...ㅋㅋㅋ
나는 타로 연애운은 가끔 기가 막히게 잘 맞는뎈ㅋㅋㅋㅋㅋ(짝사랑 하는 사람이 있거나 썸타는 사람이 있을때)
근데 사주는 와! 소리 나올 정도는 없었던 거 같아. 내가 잘 못보는 곳만 골라서 간 걸지도ㅠㅋㅋㅋ 돈은 3-5만원정도 받길래 줬는데
얘기는 너무 짧게 해주거나 그마저도 두루뭉실하고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얘기지 '나'의 얘기는 아니었던 경우가 많았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