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인기 디저트 카페 「SULBING(설빙)」가 일본 첫 상륙. 6월 30일, 도쿄 하라주쿠에 「SULBING HARAJUKU(설빙 하라주쿠)」가 오픈한다.

간판메뉴 인절미설빙(키나코모찌빙수(インジョルミ・ソルビン(きな粉餅かき氷)))
간판메뉴는, 한국의 전통과자 「빙수」에 화려한 토핑을 해 "진화"시킨 신감각 디저트 「설빙」. 입에 들어간 순간 사르르 녹아버리는, 폭신한 가루눈같은 우유얼음이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대히트하였다고 한다.

생딸기설빙(センタルギ・ソルビン(生いちごかき氷))
이번에 일본에 첫 출점하는 설빙하라주쿠에서는, 고소한 콩가루와 아몬드가 매치된 「인절미설빙」을 시작으로 「생딸기설빙」, 겨울에도 인기인 핫 스위츠 「인절미 토스트」 등이 라인업된다. 생딸기설빙은, 2016년 3월에 H.I.S.가 발표한 「본고장에서 먹어보고 싶다! 세계의 절품 스위츠 랭킹」에서 1위를 획득한 메뉴라고 한다.
이 외 , 일본 한정 메뉴도 판매예정이라는 것.
점포소재지는, 도쿄도 시부야구 진구마에1-14-34 그린오크하라주쿠 2F. (東京都渋谷区神宮前1-14-34 グリーンオーク原宿2F)
영업 시간은 11시~21시.

리얼초코설빙(リアルチョコ・ソルビン(チョコレートかき氷))

인절미 토스트(インジョルミ・トストゥ(きな粉餅トースト))

망고 토스트(マンゴー・トストゥ(マンゴートース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