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카오와 FUKASE(후카세) 또 다시 흡연의혹이 증폭. 젓가락이야, 담배야 설전이 오가

'분위기미남'이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키며 메이져 데뷔 이후 여성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있는 인기 밴드 SEKAI NO OWARI 의 보컬 FUKASE (후카세 사토시.29)의 프라이벳 화상이 화제.
사이가 좋다고 알려진 신세이카맛테쨩의 보컬 노코가 "오늘은 사토쨩과 잘 논"이라는 코멘트로 트위터에 개재한 이 화상에서 FUKASE의 손에 담배로 보이는 물체를 포착.
넷상에서는 "젓가락인", "아무리 보아도 담배로밖엔"이라며 뜨거운 설전이 오갔다.
FUKASE의 흡연유무가 화제가 된 것은 이 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1년 록페스티벌의 흡연실에서 담배를 피우는 것을 보았다는 목격담이 화제,
2012년과 2013년엔 각각 프라이벳 사진 속의 담뱃곽이나 재떨이, 라이터가 화제가 되며 흡연유무가 화제되었다.
올 초에는 FUKASE 와 SAORI의 싸인과 담뱃곽이 개재된 사진을 업로드하며 "편의점에서 인사했습니다, 후카세씨가 버리던 담뱃곽을 가져왔어요."라는 목격담은 물론 중순, 멤버인 SAORI가 흡연경험이 있다는 것을 토로한 블로그의 글에서 "한 해 위의 중학교 3학년 생의 선배가 피던 독한 담배를 핀 것이 첫 흡연경험, 역한 냄새를 기억한다." 뒤이은 글에서는 "그리고 그 선배와 지금도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이며 FUKASE에 대한 글이 아니냐, 논란이 되자 곧 블로그의 글을 삭제하는 소동이 있기도 했다.
양키시기를 보낸 것으로 알려진 FUKASE이기에 중학교 3년생 때의 이른 시기의 흡연 또한 신빙성있다는 주장이 대다수.
"성인 남성의 흡연이니 이상할 것이 없지 않느냐", "여배우도 흡연하는 시기에 이상한 논란", "언제부터 록밴드 보컬의 흡연사실이 화제가 된?" 등 지지의 의견이 있는 반면에
"이미지와 맞지않다", "세계관 붕괘된, 외모에서 풍기는 순수함이 퇴색되었다" 등 미성인 음색과 동안인 외모로 인한 이미지에 누가된다는 의견.
특히 작년의 부상 이 후 컨디션 난조를 보이며 올 초엔 방송의 리허설 중 성대의 출혈로 급히 병원에 후송되는 등, 건강의 적신호가 있었던 FUKASE이기에 "알코올로는 부족해 흡연이라니, 건강을 좀 더 생각 해 주세요"라는 걱정의 목소리도.
출저 : 걸즈북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