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한국에선 못보는지라 궁금하긴 했는데
어제자 유튜버 박가네가 한주간의 일본소식을 전하던 내용중
롯본기 클라쓰가 일본 구글트렌드 순위권에 있어 설명하는데
일본언론에선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 한국인 원작 작가의 인터뷰등을 체크해서 보여줌
드라마 방송사인 아사히계열 언론에선 한자와 나오키처럼 될 가능성도 있다고 엄청 긍정적으로 다뤘던데 (엄청 광푸쉬중이라고)
방송하기전에 우리 부부도 막 보고왔다면서
감상한 느낌은 충격과 공포 그자체였다고
아내인 츄미코가 심한말 하고싶은데 참았다고 함
1화에서 설정이랑 어떤식으로 연기를 했는지 원작과 비교하면서 설명하고 그랬음
배우진들이 한 연기를 몸으로 표현해가면서 언급할때 재밌었음
원작에 충실하려고 하다보니 일본실정과 안 맞는 부분을 수정해서 보여준 연출씬도 이상하고
특히 남주 타케우치 료마랑 원작 장대희를 연기한 카가와 테루유키의 연기가 많이 좀 심했다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