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와라이 콤비 하리센본의 콘도 하루나(33)가 27일, MC를 맡는 니혼테레비계 「슷키리!!」 에서, 친구 벳키가 주간문춘에 보낸 편지에 대해 코멘트. 불륜 상대인 「게스노키와미오토메」 보컬 카와타니 에논의 아내에 대해 「진지하게 마주본 결과」 라고 이야기했다.
콘도와 벳키는 프라이빗에서도 사이가 좋고, 벳키 휴양 후에도 사죄의 편지를 받은 것도 공표했다. 방송에서는 이번, 주간문춘에 보내진 편지에 대해 특집. MC 카토 코지가 「하루나는 어떻게 생각해?」 라고 코멘트를 요구하면 「연애는 당사자끼리의 문제라고는 개인적으로는 생각한다」 라고 한 다음, 「나라면 인터뷰나 편지를 쓰는 것도 힘들다고 생각하지만, 이런 일을 하고 보도가 나와 버린 이상, 팬분들과, 일도 쉬어서 주위에 폐를 끼쳤으므로」 라고 코멘트.
그리고 편지 안에서 벳키가 카와타니 에논의 아내에게 사죄하고 싶은 마음을 엮은 것에 대해 「카와타니 씨의 부인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은 있다고 생각한다. 그것을 무시하지 않고 진지하게 마주본 결과로서 (이번) 편지를 쓴 것은 아닐까」 라고, 친구의 심중을 깊이 생각하고 있었다.
http://www.daily.co.jp/newsflash/gossip/2016/04/27/0009028604.s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