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동연합이라는 90년대 폭주족 연합이 있었는데
거기 총장인 미타테 신이치라는 놈이 진짜 유명한 폭주족 야쿠자였대
반대 연합 납치해서 칼로 찌르기,금속 배트로 안면 붕괴시키기,
펜치로 손톱 발톱 이빨 뽑기,귀자르고 고막찢기,항문에 폭죽박아넣기,
피어싱 뜯어버리기,몸에 못박기 등등 잔학의 끝판왕이었고 갈취한 돈으로 부 축적해서
금융회사(는 무슨 대부업체겠지) 사장이었다가 살인 사건 연루되서 지금 수배중
근데 료코가 블로그에 관동연합 사람들이랑 유쾌하고 즐거운 술자리였다며 사진올리고
미타테 신이치 가르키면서 나이는 어리지만 존경할만한 좋은 사람이라고 했다고;;;;;;
전 남편도 관동연합 소속이었다고 하던데 진짜 내가 처음으로 같은 여자보고
이성적인 감정 느낄만큼 예쁘고 매력적이라고 생각한
진짜 내 인생에 워너비같은 료코였는데 개실망......
도대체 어떤 경로로 저런 놈들이랑 알게 된건지....
캔들 준이라는 재혼한 남자도 폭력단 소속이라는데 진짜 소오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