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달 14일에 졸업 공연을 앞둔 HKT48 타시마 메루(22)가, 4월부터 예능 사무소 「Mama&Son」 에 소속하는 것이 28일, 알려졌다.
그룹 졸업 후, 본격적으로 여배우업에 매진한다.
동 사무소는, 48 그룹의 선배이기도 한 코지마 하루나(33) 다카하시 미나미(30) 미네기시 미나미(29) 등이 소속하여 「안심감이 있었습니다. 세련된 이미지로 내가 괜찮을까? 라는 생각도 있었지만 사장님의 파워로 그런 불안도 한순간에 사라졌습니다. 여배우가 되겠다는 꿈을 받아주시고 함께 싸워 주시는 든든함을 느꼈습니다」 라고 말했다.
목표는 NHK 대하드라마에 나오는 것이라고 한다. 11년의 「고우~공주들의 전국~」 에서, 말을 타고 돌아다니는 우에노 쥬리(35)의 모습을 보고, 승마 라이센스의 자격도 취득했다고 하며, 「물론, 피어스도 뚫지 않았습니다!」 라고 어필. 동경은 나가사와 마사미(34)로 「언제나 즐거운 듯이, 솔직하게 올곧게 연기와 마주하고 있는 인상.저도 스크린을 넘나드는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약 10년의 아이돌 인생을 달리고, 여배우로서 신 사무소와 함께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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