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그냥 라노벨같은 느낌임
스토리 개연성 설득력 그런것보다 그냥 주인공 캐릭터로 승부하는?
근데 아무리 그래도 도망의F 너무 심함ㅋㅋㅋ
팔 봉합 수술받는 환자랑 의사가 수술하면서 멀쩡히 평온하게 대화나누고있음
카페에서 잡담하는줄ㅋㅋㅋ
닥터화이트도 의료지식 외에는 기억상실에 걸린 의문의 소녀라는 설정인데
근데 보통 기억상실이라도 애기처럼 행동이나 생각이 퇴화하지는 않는걸로 알고있는데
이 사람은 뭐지? 싶긴 해ㅋㅋ
그래도 뒷 얘기가 궁금하고 뒤에 얽힌 인물들이 좀 더 있는거 같아서 재밌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