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친구가 내 앞에서 外人が~ 라고 해서 갑자기 떠오름.
뭐 자기가 쓰는 말에 그런 큰 의미 따위 없다고 생각하겠다만
非日本人도 의외로 참 여러번 봐서 그저 웃길 뿐이고.
우익네타 쓰는 게닌들 영상이나 우리나라 아픈 역사가 묻어있는 노래로 입 놀리는 게닌들 영상을
뭔지도 모르고 그저 웃기다고 한국인이니까 너라면 이거 찐네타 뭔지 아니?? 하며 보여주는 놈들에게 뭘 바라냐만은.
생각해보니 흑인분들 관련으로도 차별발언 싸지르면서 (심지어 인식도 없는게 빤히 보이는) 웃던 것도 생각나네.
10년도 더 넘게 일본애들이랑 교류하지만 저런 것들 볼때마다 좀 지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