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이자 탤런트 DAIGO(37)가 23일 방송의 니혼테레비계 「와랏테코라에테! 벚꽃 피는 2시간 SP」(오후 7시~)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하여, 1월 11일에 결혼한 여배우 키타가와 케이코(29)와의 신혼 생활에 대해 말했다.
첫머리에서, 자신의 싫은 점에 대해서 「기억력이 나쁜 점」 이라고 대답한 DAIGO. 여배우 호리키타 마키(27)가 주연을 맡은 동국의 「히간바나 경시청 수사 7과」 에 출연하고 있었지만, 「대사를 외우는 것, 3행 이상 외울 수 없다」 라고 고백. 하지만, 중요한 역할이라 「부인에게 대본 읽기라든지 도움을 받았다」 라고 하지만, 「부인이 먼저 대사를 외워 버려서… 」 라고, 자랑이라고도 생각되는 “고민”도 토로.
사회자 토코로 죠지(61) 등이 「(24시간) 마라톤에, 결혼에, 즐거워서 어쩔 수 없을 것입니다」 라고 물으면 「지금, 정말로 말해버리자면 『ZC』 젯쵸(絶頂: 절정)」 라고 대답해 과연 토코로도, 아무런 츳코미도 못하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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