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에 일본가는데
회사 관사 위치가 분쿄구에 있어
구글맵 찾아보니까 아카사카미츠케역에서 7분 거리더라구
관사가 두군데 있는데
1. 세타가야구
2. 분쿄구
지도상으로 분쿄구가 더 중심이고
회사랑 30분 걸려서(세타가야구는 40분) 여기 가겠다 했거든
근데 찾아보다보니 세타가야구 되게 좋은동네 같아서 고민됨
최소 5년이상 살 것 같은데 일본을 한번도 안가봐서ㅠ
회사 관사 위치가 분쿄구에 있어
구글맵 찾아보니까 아카사카미츠케역에서 7분 거리더라구
관사가 두군데 있는데
1. 세타가야구
2. 분쿄구
지도상으로 분쿄구가 더 중심이고
회사랑 30분 걸려서(세타가야구는 40분) 여기 가겠다 했거든
근데 찾아보다보니 세타가야구 되게 좋은동네 같아서 고민됨
최소 5년이상 살 것 같은데 일본을 한번도 안가봐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