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아 탤런트이며 섹시 그룹 「에비스★마스캇츠」 멤버인 나가세 아야(26)가, 17일, 자신의 오피셜 블로그에서 임신을 발표하고, 산휴에 들어가는 것을 밝혔다. 「새로운 생명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따라, 출산, 육아에 전념하기로 했습니다」 라고 보고했다. 부친과 결혼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16일 심야에 방송된 테레비도쿄계의 버라이어티 「마스캇토나이트」(수요일, 심야 2:35)에서는, 「에비스-」 멤버들에게 임신을 보고하는 모습도 피로. 「지금, 임신 5개월이 됩니다」 라고 서프라이즈로 밝히면, 멤버들은 「에-!」 라고 놀라움의 목소리를 높였다. 사회자 오기야하기도 「아기 있는데 아바타(의 모노마네) 하고 있었어」 라고 이지리하면서 축복했다.
나가세는 야하기 켄(44)과 오오쿠보 카요코(44)가 배에 손을 대고 있는 사진과 마스캇츠의 집합 사진을 게재. 「받아들여 준 에비스 마스캇츠 관계자 여러분. 신세를 진 사무소에 감사하고, 지금부터 나가세 아야는 힘껏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라고 마무리지었다.
http://www.daily.co.jp/newsflash/gossip/2016/03/17/0008901487.s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