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동전사 건담」의 주인공 아무로 레이의 모노마네로 인기인 게닌 와카이 오사무(41)가 5일 새벽에 자신의 페이스북을 갱신. 올해 9월에 이혼했다는 것을 밝혔다.
「저, 와카이 오사무는 올해 9월에 신고서를 제출해, 이혼했습니다」라고 보고.「서로 이야기 해서 결정했습니다. 서로 다른 인생을 보내자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하며, 파국의 원인에 대해서는「제가 무능하고 의지가 되지 못한 탓입니다」이라고 설명했다.
와카이는 2008년 7월에 일반 여성과 결혼. 8월에는 니혼테레비 계「24시간TV 사랑은 지구를 구한다」의 생방송 중에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되었다. 결혼했을 때 많은 축복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이혼에 이른 점에「여러분을 배신해버린 듯한 형태가 되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고 사과. 전 아내에 대해「6년 2개월 동안 나와 함께 있어 준 그녀에게 정말 감사하고 있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