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아리요시 히로이키(41)가 28일 방송된 FM라디오 "아리요시 히로유키의 SUNDAY NIGHT DREAMER"에 출연. 라디오 프로그램의 신년회에서 그라비아 아이돌 요시키 리사(28)와 얽힌 탤런트 misono(31)에게 "카노 에이코의 전 여친과 동류""국민적 기피자(미움받는 사람)은 은퇴해라"라고 폭언을 뱉었다.
요시키는 23일 방송된 MBS 라디오 "앗파레 얏테마스!"에서 신년회에 동석한 misono에게 "당신 아까부터 뭐야? 당신이 말하는 건 전부 뻥이잖아. 이러니까 나, 그라비아 아이돌 싫은 거야!" 라고 들었던 것을 고백. 이 건이 인터넷 뉴스가 되자 misono는 블로그를 갱신하며 「misono의 이름이 매번 트렌드(트위터 실검 순위)에 들어가는 것은 좋은 일!」「알 만한 사람은 아는 유명인"이 아니라 "국민적 연예인"이 되었다」 고 썼다.
청취자에게 온 메일로 블로그의 내용을 알게된 아리요시는 "아니, 네가 하는 짓은 자해공갈단과 전혀 다르지 않아, 바보! 라고 misono를 일축. "카토 에이코의 전 여친과 동류다, 네 녀석은!" 라고 오와라이 게닝 카노 에이코와 파국했다고 일부에서 보도된 탤런트 카토 사리와 동류라고 잘라말했다.
마지막으로 "국민적 기피자는 말이지, 얼른 은퇴해라! 그게 우리 일본 국민 전체가 진심으로 바라는 의견이야. 이 쓰레기 같은 바보 녀석아!" 라고 단언하고 "독설전개"로 화제를 매듭지었다.
http://headlines.yahoo.co.jp/hl?a=20160301-00000121-spnannex-ent
세줄 요약
그라비아 아이돌 요시키 리사가 misono에게 폭언을 들었다고 라디오에서 고백. 인터넷 뉴스됨.
misono 어찌됐든 실검 순위 들어가는 것은 국민적 연예인이 된 거다 블로그에 씀
그 소식 들은 아리요시가 misono에게 네놈은 카노 에이코 전 여친과 동류다! 국민적 기피자는 은퇴해라! 독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