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닥터 X 외과의 다이몬 미치코」 제7시리즈 제1화에 오카다 마사키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번에 오카다가 연기하는 것은 뜻밖에 미치코와 만나 인생의 전기를 맞게 될 호흡기외과의 이치키 호타루. 아프리카 빈곤지역을 돌며 의료활동에 종사하던 그는, 아프리카 체류시, 그리고 귀국 후에도 맹위를 떨치는 감염증을 앞에 두고 자신의 무력함을 통감하고 의사로서 일하기를 망설이고 있는 캐릭터다.
오카다는 「오래 사랑받는 국민적 드라마에 출연하게 되어, 정말로 기쁘다. 실은 요네쿠라(료코)씨를 비롯해 『닥터 X』 의 스탭분들 중에, 제가 10대 때에 함께 했던 분이 많이 계십니다.그 런 여러분과 30대가 된 지금, 다시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로 기대되고, 조금이라도 성장해서 어른이 된 모습을 보여 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촬영에 임했습니다」 라며 「현장에서 『나, 실패하지 않으니까』 의 대사를 들었을 때는, 노무라 만사이 씨와 같이 『왔어-』 라고 흥분해 버렸습니다(웃음)」 라고 말했다.
한편, 오카다와는 2008년 방송된 「교섭인 THE NEGOTIATOR」 이래의 공연이 된 요네쿠라는 「『교섭인』 때는 모두가 『마-군』 이라고 부르고 있어, 귀여운 이미지가 강했습니다. 그래도 오랜만에 만나니, 굉장히 어른이 되어 있어...! 상쾌하고 챠라챠라해서, 멋있고... 무엇보다 멋진 연기를 하신다! 같이 하는 씬을 촬영해도, 굉장히 즐겁습니다. 정말로 멋진 어른 배우가 되었구나, 하고 기뻐했습니다」 라고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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