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쿠도칸이 "파도소리의 메모리즈"라던가,
"저 불을 뛰어넘어서 와"라던가 넣은건 우연이 아님 ㅋㅋㅋ
일종의 오마주? 패러디? 쿠도칸 이런거 좋아하니까 ㅋㅋㅋ
야마구치 모모에가 훗날 남편이 되는 미우라 토모카즈랑 같이 찍은
미시마 유키오 원작의 영화 "파도소리" 패러디가 엄청 나옴 ㅋㅋㅋ
드라마 속에서 아키가 보고 감동해서 눈물을 펑펑 쏟은
스즈카 히루미의 "파도소리의 메모리" 내용이랑 비슷해 ㅋㅋㅋㅋ
원작은 우타섬에 사는 해녀 하츠에가 근면성실한 청년 신지랑 사랑에 빠지는데
중요한 장면으로 "그 불을 뛰어넘어와!" 하는 대사가 엄청 유명함
아마짱 속 영화에서는 스즈카 섬에 사는 히로미가 신스케랑 사랑에 빠짐
근데 이걸 쿠도칸은 "저 뱀(헤비)를 뛰어넘어와!"로 패러디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극중에서 리아스 사람들이 다 어, 불 아니었나...? 이럼 ㅋㅋ
여튼 결론은
알고 보면 더 재밌는 쿠도칸의 패러디 세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