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블의 현장이 된건 08년 개원한 업계 톱이라고 말해지는 초 세레브 산후원『De RAMA(도라마)』. 한국와 중국의 재벌의 자식이나 창동건의 부인 고소영, 김희선등이 고객입니다. 최고급 개인실의 입원비용은 2주간으로 1천2백만원(약101만8천엔)정도입니다.」(현지기자)
1월 10일 한국의 유명 산후원 『La madre(라마도레)』에서 두번째 아이 장녀를 출산한 코유키. 하지만 기쁜소식의 뒷면에는 한국미디어에서는 코유키의 산후원을 바꾼 것과 “고소 트러블”를 전하고 있다. 현지 보도에 의하면 코유키는 1월 7일에 『De RAMA』에 입원. 하지만 그날 심야 0시에 “아무런 상담도 하지 않은 채” 몰래 나와, 『La madre』로 산후원을 바꿔 입원했다고 한다.
그 첫 보도를 내보낸것은 한국의 넷미디어 『채널A』의 김관 기자.「코유키씨는 작년 12월에 서울에 들어와 단기채류형 맨션를 빌려 출산에 대비했다고 합니다. 『De RAMA』에선 일본인 이용자들은 거의 없어서 원장이 거의 코유키씨에 대해서는 알지 못했다고 하네요.」
일반적으로 세레브 산후원으로 입원은 경쟁률이 높아서 입원의 6~7개월 전에 예약이 필요. 「코유키씨는 1월 7일에 입원했을때 산후원측으로 부터 각족 설명을 받았다고 합니다. 문제가 일어난 것은 그 때였다고 합니다. 『협찬(예능인 할인)은 없습니다.』라는 한마디에 코유키씨는 납득이 되지 않는 모습이였다고 합니다.」
코유키가 불신감을 가지게 된것은 、“별로 안 유명한 여배우”라는 식의 원장의 발언이였던 것이다. 「이 산후원은 정치계의 어떤 VIP부부라도 일반 가격. 그 이전 모든 고객은 초 일류라서 할인등을 요구하는 고객은 거의 없었다. 코유키상에 있어서 금액은 전혀 상관없었을 겁니다. 하지만 일류유명인으로 인식되지 못하고 더구나 자신을 “할인을 요구하는 유명한 사람”으로 취급하는 발언은 용서할수 없었나 보네요.」
코유키는 여배우로써 이 굴욕을 참을수 없었고 “야반도주”를 결행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어떤 산후원이라도 예약할때 입원비의 5~70%를 선금으로 지불하기 때문에 코유키씨같은 산후원 옮기는 케이스는 별로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번『De RAMA』측은 연예인인 코유키씨를 믿고 예약금을 받지 않았다고 합니다.」(김기자)
그녀를 “유명인 대접”를 했다고 주장하는『De RAMA』측. 다른 한국신문기자가 말하길 「코유키씨는 전대미문의 산후원 전원극에 “업계 톱의 『De RAMA』브랜드에 상처를 입혔다”고 원장은 엄청 화를 내고 이야기로 끝나지 않고 결국 경찰사태까지 발전했다고 합니다. 『De RAMA』측에서는 경찰에 조사를 요구했지만 결국 코유키씨가 산후원 사이에서 화해를 이끌어 냈습니다.」 두번째 아이의 건강과 밝은 미래가 지금의 코유키에겐 최대의 기쁨일것 같네요.
출산한 여성을 위한 한국의 특수한 산후조리 문화를 일본에 알리는 것으로 훈훈한 마무리를 지을 줄 알았던 코유키의 한국 원정출산. 문제는 예상치 못한 곳에서 터져나왔다. 그녀는 L산후조리원에 오기 전에 국내의 다른 A산후조리원을 이용했던 것. 당초 그녀가 머물렀던 A산후조리원의 주장을 들어보면 이렇다. 코유키는 조리원에 있는 산부인과에서 임신 전부터 한 달 가까이 진료를 받은 뒤 병원 입원 당일 자정쯤 아무런 통보 없이 짐을 싸서 지금의 L산후조리원으로 옮겼다는 것이다. 진료비와 입원비 등 1백70여만원의 이용 요금을 지불하지 않은 상태였고, 또 조리원을 나가는 과정에서 야간에 신원 미상의 여성 2인이 조리원에 무단 침입했다고 주장했다. A산후조리원은 코유키 측이 연예인 할인을 요구했고, 조리원 측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은 후에 일어난 일이라고 덧붙였다. 해당 조리원은 코유키를 상대로 진료비 미납과 그녀를 데려간 2인에게는 야간 주거침입죄를 물어 경찰서에 고소하게 된 것이다.
코유키 측은 고소장이 접수되자 “서로 오해로 빚어진 일이다”라며 미납됐던 비용을 재빨리 지불했다. 또 코유키 측과 A산후조리원 측이 만나 대화를 나눈 끝에 무단으로 들어와 코유키를 데리고 나간 2인에 대한 고소도 취하하면서 일이 일단락됐다.
코유키가 연예인 할인을 요구함-병원은 거부
아무말없이 다른 병원으로 돈 지불안하고 야반도주
병원은 빡쳐서 코유키 고소
코유키는 고소장 접수되자 비용지불하고 병원측은 고소 취하
명품가방으로 탈세 이야기가 진짜라면 병원이 바보도 아니고 고소하지도 않았을거고
코유키도 맞고소하면 될건데 바로 합의한거보면 백퍼 코유키 잘못
1월 10일 한국의 유명 산후원 『La madre(라마도레)』에서 두번째 아이 장녀를 출산한 코유키. 하지만 기쁜소식의 뒷면에는 한국미디어에서는 코유키의 산후원을 바꾼 것과 “고소 트러블”를 전하고 있다. 현지 보도에 의하면 코유키는 1월 7일에 『De RAMA』에 입원. 하지만 그날 심야 0시에 “아무런 상담도 하지 않은 채” 몰래 나와, 『La madre』로 산후원을 바꿔 입원했다고 한다.
그 첫 보도를 내보낸것은 한국의 넷미디어 『채널A』의 김관 기자.「코유키씨는 작년 12월에 서울에 들어와 단기채류형 맨션를 빌려 출산에 대비했다고 합니다. 『De RAMA』에선 일본인 이용자들은 거의 없어서 원장이 거의 코유키씨에 대해서는 알지 못했다고 하네요.」
일반적으로 세레브 산후원으로 입원은 경쟁률이 높아서 입원의 6~7개월 전에 예약이 필요. 「코유키씨는 1월 7일에 입원했을때 산후원측으로 부터 각족 설명을 받았다고 합니다. 문제가 일어난 것은 그 때였다고 합니다. 『협찬(예능인 할인)은 없습니다.』라는 한마디에 코유키씨는 납득이 되지 않는 모습이였다고 합니다.」
코유키가 불신감을 가지게 된것은 、“별로 안 유명한 여배우”라는 식의 원장의 발언이였던 것이다. 「이 산후원은 정치계의 어떤 VIP부부라도 일반 가격. 그 이전 모든 고객은 초 일류라서 할인등을 요구하는 고객은 거의 없었다. 코유키상에 있어서 금액은 전혀 상관없었을 겁니다. 하지만 일류유명인으로 인식되지 못하고 더구나 자신을 “할인을 요구하는 유명한 사람”으로 취급하는 발언은 용서할수 없었나 보네요.」
코유키는 여배우로써 이 굴욕을 참을수 없었고 “야반도주”를 결행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어떤 산후원이라도 예약할때 입원비의 5~70%를 선금으로 지불하기 때문에 코유키씨같은 산후원 옮기는 케이스는 별로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번『De RAMA』측은 연예인인 코유키씨를 믿고 예약금을 받지 않았다고 합니다.」(김기자)
그녀를 “유명인 대접”를 했다고 주장하는『De RAMA』측. 다른 한국신문기자가 말하길 「코유키씨는 전대미문의 산후원 전원극에 “업계 톱의 『De RAMA』브랜드에 상처를 입혔다”고 원장은 엄청 화를 내고 이야기로 끝나지 않고 결국 경찰사태까지 발전했다고 합니다. 『De RAMA』측에서는 경찰에 조사를 요구했지만 결국 코유키씨가 산후원 사이에서 화해를 이끌어 냈습니다.」 두번째 아이의 건강과 밝은 미래가 지금의 코유키에겐 최대의 기쁨일것 같네요.
출산한 여성을 위한 한국의 특수한 산후조리 문화를 일본에 알리는 것으로 훈훈한 마무리를 지을 줄 알았던 코유키의 한국 원정출산. 문제는 예상치 못한 곳에서 터져나왔다. 그녀는 L산후조리원에 오기 전에 국내의 다른 A산후조리원을 이용했던 것. 당초 그녀가 머물렀던 A산후조리원의 주장을 들어보면 이렇다. 코유키는 조리원에 있는 산부인과에서 임신 전부터 한 달 가까이 진료를 받은 뒤 병원 입원 당일 자정쯤 아무런 통보 없이 짐을 싸서 지금의 L산후조리원으로 옮겼다는 것이다. 진료비와 입원비 등 1백70여만원의 이용 요금을 지불하지 않은 상태였고, 또 조리원을 나가는 과정에서 야간에 신원 미상의 여성 2인이 조리원에 무단 침입했다고 주장했다. A산후조리원은 코유키 측이 연예인 할인을 요구했고, 조리원 측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은 후에 일어난 일이라고 덧붙였다. 해당 조리원은 코유키를 상대로 진료비 미납과 그녀를 데려간 2인에게는 야간 주거침입죄를 물어 경찰서에 고소하게 된 것이다.
코유키 측은 고소장이 접수되자 “서로 오해로 빚어진 일이다”라며 미납됐던 비용을 재빨리 지불했다. 또 코유키 측과 A산후조리원 측이 만나 대화를 나눈 끝에 무단으로 들어와 코유키를 데리고 나간 2인에 대한 고소도 취하하면서 일이 일단락됐다.
코유키가 연예인 할인을 요구함-병원은 거부
아무말없이 다른 병원으로 돈 지불안하고 야반도주
병원은 빡쳐서 코유키 고소
코유키는 고소장 접수되자 비용지불하고 병원측은 고소 취하
명품가방으로 탈세 이야기가 진짜라면 병원이 바보도 아니고 고소하지도 않았을거고
코유키도 맞고소하면 될건데 바로 합의한거보면 백퍼 코유키 잘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