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완전한 사육 비밀의 지하실」 등에 출연하고, 2007년에는 미스 인터내셔널 일본 대표에도 선발된 여배우이자 모델 시라타 히사코(33)가, 1일 갱신한 자신의 블로그에서 결혼한 것을 발표했다.
상대는 프로 골퍼 아오키 류이치(27)로, 작년, 혼인신고서를 제출했다고 한다.
시라타는 「앞으로는 둘이서 서로 지지하면서 서로의 꿈을 향해 매진해나가고 싶습니다」 라고 적었다.
http://www.hochi.co.jp/entertainment/20160101-OHT1T50080.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