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배우 요시나가 사유리(70)가 11일, 테레비 아사히계 「테츠코의 방」(월-금요일, 정오)에 출연하여, 지금까지 거의 말하지 않았던 오카다 타로 씨와의 부부 생활에 대해 털어놓았다.
요시나가는 1973년, 당시 후지테레비의 디렉터로 15세 연상, 게다가 이혼 경험이 있는 오카다 타로 씨와 결혼. 오카다씨는 쿄도테레비 사장, 회장, 이사 상담역을 역임한 후, 은퇴했다.
그 오카다 씨가 은퇴하고 나서 요리에 눈을 뜨게 되어 그전까지는 요시나가가 맡고 있었던 요리를 해 주게 된 것을 밝히며, 요시나가는 「나는 대단히 편해졌습니다」 라고 하며 웃었다.
오카다씨는, 와인에 어울리는 요리가 자신있다고 한다.
그런 오카다 씨에 대해 요시나가는, 15세 연상인데 「어떤 때에는 아들과 같이 느끼는 일도」 있다고.
요시나가는 그 이외에도, 요전날 산 안경 3개를 택시에 두고 내린 이야기와, 「자주 전차를 탑니다. (요시나가라고) 알아 버리기도 하고, 그 때는 뒤쪽 차량으로 갈아 타거나…」 등으로 지금까지는 별로 말하지 않았던 사생활을 충분히 밝혔다.
http://www.daily.co.jp/newsflash/gossip/2015/12/11/0008638790.s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