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껴서 덕질한다 이 개념조차도 적용이 안되던 시기가 있었음...
아낀다는 개념도 결국 내가 여분으로 사용할 돈을 아낀다는 거잖아
그렇다고 학교를 걸어갈 수도 없는 거고..
최대한 밥 시간 안 만들려고 연강으로 시간표 짜도
어떤날은 아침 7시에 나와서 수업 5-6시까지 듣는데
한끼도 안 먹을 순 없으니까... 밥값도 4-5천원짜리 먹고 그랬었음 ㅋㅋㅋ(우리는 학식이 그닥 안 싸서 김밥천국 이런데나 도긴개긴)
대딩때 한달에 10-15만원으로 4년을 살았거든 ㅋㅋㅋㅋ
알바라도 하면 되지 않냐 할지 모르겠는데 알바할 시간에 난 공부해야 했었음...
장학금을 젤 좋은 거 받아야지 그나마 학자금 대출이 많이 안 늘어나고 이자도 적게 내니까 ㅇㅇ (나때는 학자금 대출이 대딩때부터도 이자는 내던 시대)
물론 진짜 진짜 진짜 더럽게 아끼고 아니면 가끔 가다 친척한테 받은 용돈으로 당시에 우리그룹 앨범이랑 싱글 한 두번, 솔로 앨범이나 싱글도 한 두번 사봤긴 했지만 ㅋㅋㅋㅋㅋ (진짜 드물게 샀음..)
콘서트는 당연 꿈도 못 꿨고...
지금은 돈을 좀 괜찮게 벌게 되어서 상관없지만
그 당시에는 클박이 넘 소중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또 이야기 하니까 클박 빡치네...
아낀다는 개념도 결국 내가 여분으로 사용할 돈을 아낀다는 거잖아
그렇다고 학교를 걸어갈 수도 없는 거고..
최대한 밥 시간 안 만들려고 연강으로 시간표 짜도
어떤날은 아침 7시에 나와서 수업 5-6시까지 듣는데
한끼도 안 먹을 순 없으니까... 밥값도 4-5천원짜리 먹고 그랬었음 ㅋㅋㅋ(우리는 학식이 그닥 안 싸서 김밥천국 이런데나 도긴개긴)
대딩때 한달에 10-15만원으로 4년을 살았거든 ㅋㅋㅋㅋ
알바라도 하면 되지 않냐 할지 모르겠는데 알바할 시간에 난 공부해야 했었음...
장학금을 젤 좋은 거 받아야지 그나마 학자금 대출이 많이 안 늘어나고 이자도 적게 내니까 ㅇㅇ (나때는 학자금 대출이 대딩때부터도 이자는 내던 시대)
물론 진짜 진짜 진짜 더럽게 아끼고 아니면 가끔 가다 친척한테 받은 용돈으로 당시에 우리그룹 앨범이랑 싱글 한 두번, 솔로 앨범이나 싱글도 한 두번 사봤긴 했지만 ㅋㅋㅋㅋㅋ (진짜 드물게 샀음..)
콘서트는 당연 꿈도 못 꿨고...
지금은 돈을 좀 괜찮게 벌게 되어서 상관없지만
그 당시에는 클박이 넘 소중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또 이야기 하니까 클박 빡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