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와타나베 다이(31)가 29일 방송의 테레비 아사히 「테츠코의 방」(월~금요일 정오)에 출연. 아버지이자 배우 와타나베 켄(56)과 여동생이자 여배우 안(29) 등 가족에 대하여 생각을 말했다.
올해의 첫날에, 안이 배우 히가시데 마사히로(27)와 결혼. 다이는, 실제로 만나서 느낀 히가시데의 인상을 「솔직하고 좋은 사람」 이라고 말하며, 안과 히가시데의 모습을 「행복해보여서 좋은데」 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또, 히가시데의 형과도 만날 기회가 있어, 형도 히가시데와 마찬가지로 190센치 정도의 장신인 것을 밝혔다.
아버지 와타나베 켄은 올해, 주연 무대 「왕과 나」 로 미국 연극계 최고의 영예 「토니상」 의 뮤지컬 부문 주연남우상에 노미네이트. 그것에 대해 쿠로야나기 테츠코(82)로부터 질문을 받은 다이는, 뉴욕에 무대를 보러 간 것을 밝히며 「미국에서 일본인이 주연으로 무대에 서 있는 것을 보고, 대단히 놀랐고, 나 자신도 자극을 받았다. (아버지는) 역시 굉장하다고 생각했다」 라고 되돌아 보았다.
「나도 배우로서 무엇인가 제대로 된 것을 하나 갖고 싶다」 라고 앞으로의 자세를 말한 다이. 자신에게 있어서의, 아버지 와타나베 켄의 존재에 대해서는 「아버지라기보다도, 점점 위대한 선배가 되어 있다」 라고, 변화가 있는 것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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