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출신인 작가가 그린 4컷만화?가 원작이고
우리나라엔 '아라사짱의 달콤한 일상' 이라는 제목으로 정발됐다는데
드라마 한번 우연히 봤다가 존잼이라 하루에 다 달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무수정이냐 하면 원래부터 원작이 수정판으로 1이 나왔다가 무수정판으로 2가 나오고 있어서 그렇다고 합니다....
만화부터가 19금이고 테레토 심야 방송이어서 그런지 대놓고 섹스신 같은게 나올 정도로 수위도 꽤 있음
근데 진짜 30대 여자들이 한두번쯤 생각해볼만한게 나와서 격공감 하는 내용도 많고
심지어 단미츠가 의외로 귀여워보이기까지 하더라ㅋㅋㅋ
ゲスの極み乙女 - 「猟奇的なキスを私にして」이 노래 많이 들어본거였는데 드라마 오프닝이었더라
단미츠가 주인공 아라사짱
손목 잡고 끌고가서 카베동 하는 마초남이 모토카레 겸 현재 섹파 오라오라군
안경남 오시나리 슈고(다른데서 찌질한 역 주로 보다가 여기서 되려 멀쩡해보임)는 단미츠가 좋아하는 분케이군
단발머리 짧은 치마 여자가 텐넨인척 하면서 여우짓하는 부릿코 유루후와짱
아라사짱->분케이군->유루후와짱->오라오라군->아라사짱 이렇게 사각관계가 중심임
around 30이라면 한번 봐봐 재미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원작은 이런 식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남자친구 있어? 라는 질문에 위에서부터
초급 (사바사바) : 없어! 모집중!
중급 (야리링) : 한달전에 막 헤어진 참인걸~
상급 (유루후와) : 있기는 한데... 헤어질 거 같아....
프로 (아라사) : ...... 있다고 하면 이젠 만나주지 않을꺼야?
프로!! 사스가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