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와라이 콤비 트렌디엔젤의 사이토 츠카사(41)가 8일 일본 군마현에서 진행된 후지테레비의 방송 로케 도중 척추의 압박 골절 등 전치 3개월의 부상을 입은 것으로 밝혀졌다.
관계자에 의하면, 사이토는 이 날, 후지계 「덴지로의 THE 실험」(금요일 오후 8시)의 로케에서, 엉덩이에 깐 에어백을 폭발시켜 허공에 뜰지를 실험. 스탭에 의한 사전 검증에서는 떠오르지 않았지만, 사이토는 1미터 이상 떠올라, 착지시에 오른손부터 낙하하여, 허리를 강타했다.
이후 병원으로 옮겨져 척추의 압박 골절, 오른쪽 손목 염좌로 전치 3개월 진단을 받았다. 입원은 하지 않았으며, 일은 가능한 한 계속한다고 한다.
후지테레비는 취재에 「사실 관계를 확인중」 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sanspo.com/geino/news/20201008/owa20100821180001-n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