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지사 파견에서 돌아온지 얼마안됐는데 또 나가게 생겼어 ㅠㅠ 이번엔 거의 1년정도..
전에 3개월 나가있을땐 호텔에서 지냈는데 호텔이 너무 싫어서 맨션 달라고 했더니 알아봐준데가 세군덴데.
집세와 부동산 비용(?)은 전부 회사에서 대주는 지라 나는 생활 펴의만 보면 되는 상황이야.
한군데는 코엔지 근처지만 여러사정상 별로고
신바시는 신축한 타워형맨션이고 투룸스타일이야. 화장실은 우리나라처럼 일체형에 빌딩내 헬스장도 있고 로비도 있는 주상복합이라 살기 편할거같애.
신바시역에서 걸어서 3분정도래. 브로셔 보니 무엇보다 사생활 완벽 보장!!이라고 써있음 ㅋㅋ 여기 살면 혹시 연예안 함 볼수있나여..그리고 방에서 도타워가 보인대 ㅋㅋ
다만 신바시 역 근처가 우리나라 명동같이 상업지구라 시장보고 그러기엔 불편할거같애. 또 주상 복합이라 창문을 못염..;
회사까진 전철로 20분정돈데 이게 야마노테센이라 엄청 사람많겠지?
지유가오카는 5층짜리 맨션인데 방이 두개고 거실 주방이있는 (화장실도 분리형에 빨래도 화장실서 말릴수있대!!) 생활집인데 편하게 살수는 있을거같은데 교통이 은근 불편하고 집이 너무 큰거 아닌가 싶기도 해 주변에 근린시설이 잘되어있어서 살기 편해보이긴 하는데 말이 지유가오카지 덴엔쵸후쪽이 더 가깝고 역까지 걸어서 15분정도. 여기도 전철타면 회사까진 20분정도걸려.
두군데가 완전 다른 성격의 집이라 고민된다
이 리스트를 어제 받았는데 월요일까지 정해달래서 지금 정줄이 빠짐..
덬들이면 어디 살겠어?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