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와라이 콤비, 오기야하기가 9일 심야, TBS 라디오 「JUNK 오기야하기의 메가네비이키」(목요일, 심야 1시)에, 약 1개월 만에 콤비로 출연했다.
방송 첫머리, 오기 히로아키(49)의 수술 후에 내보낼 예정이었던, 닛폰 방송 「올 나잇 닛폰」 의 오프닝곡을 오마주한 곡 「오기 나잇 닛폰」 을 방송. 도와 준 게닌 동료에의 감사를 오기야하기풍으로 표현했다.
야하기 켄(48)은 「드디어 이 날이 왔네요! 오기와 둘이서 하는 것은 1개월 만인가. 오기가 수술하는 동안에는 내가 혼자 하고, 그리고 내가 설마 했던 코로나가 되어 버렸지요」 라고 했고, 오기는 「사실 지난 주에 왔어야 하는데, 신중을 기해 전화가 되어버렸으니까」 라고 이야기했다.
오기는 「편두통이 없어져 편해지고, 치료를 하는 것으로 이렇게(통증이) 없어지다니. 처음으로 행복하다고 생각했는데, 그건 하루뿐이에요. 다음 날 초음파 검사에서 응어리가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라고 회고하며 「편두통이 있어서 암이 발견됐으니, 다행이라면 다행이지만 암 수술은 무서웠습니다」 라고 솔직한 소감을 밝혔다.
지난 주의 방송은 퍼스널리티인 오기야하기 2명 모두 리모트 출연이라고 하는 긴급사태. 스튜디오에는 하라이치가 게스트로 출연하여 방송의 위기를 구했다.
오기는 8월 중순, 초기의 신세포암을 동 방송 내에서 밝히고, 이번 달 3일에는, 후지테레비계 「바이킹」 의 생방송으로 일 복귀를 했다. 야하기는 지난 달 24일과 27일 항원검사에서는 코로나 음성이었으나 이번 달 3일의 PCR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고, 같은 날 심야에 동 방송에 리모트 출연하여 경위를 설명하고 있었다.
https://www.nikkansports.com/entertainment/news/202009110000024.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