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할건 아니고
좀 꽁한편이라 가족 친구 감정싸움 하는편인데
그 찝찝함들이 관련글 읽다보면 너무 차올라 피곤ㅋ
보통 그렇지
나는 좋은 사람인데 이러저러한 복잡한 상황들땜에
그런 실수를 하게 된거야
어쩔 수 없는 이유가 있는거라고 세상 관대함
상대는 행동하나에 이상하다 단정지으면서
저 둘중 한 분이
중딩때 참 못나게 굴었던 내가 생각나
대리수치 느낀다
좀 꽁한편이라 가족 친구 감정싸움 하는편인데
그 찝찝함들이 관련글 읽다보면 너무 차올라 피곤ㅋ
보통 그렇지
나는 좋은 사람인데 이러저러한 복잡한 상황들땜에
그런 실수를 하게 된거야
어쩔 수 없는 이유가 있는거라고 세상 관대함
상대는 행동하나에 이상하다 단정지으면서
저 둘중 한 분이
중딩때 참 못나게 굴었던 내가 생각나
대리수치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