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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일드 추리물 긴다이치 코스케 시리즈 <이누가미 일족> 리뷰 (초초스압)
3,302 6
2020.08.28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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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추리소설 긴다이치 코스케 시리즈를 드라마화한거 나 정주행하는김에 리뷰해볼까 해

드라마화, 영화화가 많이 됐지만 이번에 리뷰할 건 2004년에 스맙 이나가키 고로가 긴다이치 코스케 역을 했던 드라마 버전이야 총 5부작이고 이건 그중 첫번째인 '이누가미 일족'편! 


난 원작을 읽지 않았기 때문에 오로지 드라마 중심으로만 리뷰할거야 혹시 원작 본 덬들은 이 점 참고해주길!

그리고 혹시 원작을 읽거나 이 드라마를 볼 예정이었던 덬들 있으면 뒤로가기 ㄱㄱ 스포 왕창있음


참고) 거의 2시간 넘는 거 한 편 다 적은거라 거어어업나 김!

추리물인데다 내 필력 별로라 스토리 이해 안되고 재미없을 수도 있음...(미리 미안..)



암튼 그럼 시작!!!!!!!


 *****주의 : 중간중간 덬들에 따라 좀 보기 그런 혐짤이 나올 수 있음. 미리 표시할게*******


초반에는 주인공 긴다이치 코스케가 어떻게 탐정이 됐는지 설명하는 부분이 나오는데 이부분은 스킵할게(이거까지 쓰니까 너무길어서 써놓고 걍 지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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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세계대전중이던 1945년 빌마전선에서 어떤 군인이 얼굴과 몸에 불이 붙는 장면으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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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전쟁이 끝나고 2년 후, 어떤 할아버지가 누워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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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할아버지의 자식들인듯한데 유언을 기다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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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이 짤렸는데 스케키요는 마츠코(저 위에 유언 가르쳐달라던 첫번째 여자)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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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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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할아버지는 어떤 젊은 여자를 한번 쳐다보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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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가미 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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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저 할아버지는 제지회사를 설립하고 막대한 부를 모은 사람이었음
이름은 이누가미 사헤

유명한 인물인지 서거했다고 방송도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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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긴다이치는 와카바야시라는 사람이 보낸 편지를 받고 사건을 맡으러 가는 중이었음


참고로 와카바야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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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고문변호사(후루다테) 뒤에 있는 저 턱수염난 남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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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가미 일족이 사는 마을에 도착한 긴다이치는 묵을 방에서 호수 건너편에 있는 이누가미 일족네 저택을 보다가 호수에서 배를 타고 있는 여자를 보게 됨

여자는 사헤(할아버지)가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보고 미소지었던 사람. 이름은 타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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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이라는 종업원의 말에 망원경으로 여자를 보던 중, 여자가 타고 있는 배가 이상하다는 걸 깨닫고 달려나가는 긴다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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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여자를 구하러 갔던게 긴다이치뿐 아니라 다른 남자도 있었고 이름이 사루죠라는 이 남자가 여자를 구하고 긴다이치는 둘을 보트에 태움

알고보니 보트에 구멍이 나있었고, 여자가 죽을뻔한건 이번이 벌써 세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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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구해주고 돌아온 긴다이치에게 종업원이 손님이 왔다고 말해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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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피우던 담배를 놔둔 채 없어진 의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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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마침 종업원의 비명소리를 듣고 가보니 화장실에 누가 죽어있었는데

바로 긴다이치에게 편지를 보냈던 와카바야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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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인으로 조사를 받게 된 긴다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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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이 긴다이치 코스케 시리즈의 실제 원작자, 앞에 내용 생략했지만 이 드라마에서 원작자 아저씨가 실제 긴다이치 코스케의 친구인걸로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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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이누가미일족 담당변호사인 후루다테가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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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막은 설명자막 - 이 씬이 고로의 아이디어였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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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가미 가문 장녀 마츠코(+아들 스케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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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딸 다케코와 그 가족들(아들 - 스케타케  ,딸 - 사요코)

(딱 봐도 욕심들 많아보임)


그리고 딸인 사요코는 셋째딸 우메코의 아들 스케토모를 좋아함

(근데 얘네 둘 사촌관계아닌가.. 일본에선 사촌관계끼리 결혼가능하다고 듣긴 했는데 그래도 충격)


아무튼 가족들은 사요코랑 스케토모가 결혼하면 자기들한테 돌아오는 상속분이 적을까봐 걱정중(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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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딸 우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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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가 스케토모임(얘도 사요코 상속분까지 생각하고, 가족들도 다 그거 계산하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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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 눈에 사요코는 그저 상속분+1 추가되는 존재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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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이 이상한데)

죽을뻔한 고비때마다 사루죠가 타마요를 살려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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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서는 타마요가 이 유산상속에 있어서 절대적으로 유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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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루죠는 타마요를 지키라고 사헤에게 부탁받고 지켜주고 있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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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검결과 와카바야시가 죽은 이유는 방에서 피웠던 담배때문이었음 누가 거기에 독극물을 넣어놓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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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마츠코는 도쿄에 갔다가 아들 스케키요랑 같이 돌아옴
근데 스케키요가 이상한 걸 얼굴에 뒤집어쓰고 가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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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긴다이치는 이누가미 가문의 사진들을 보고 있는데 거기서 스케키요의 얼굴을 보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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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중 고문변호사 후루다테가 찾아와 같이 이누가미가에게 가달라고 함

그래서 유언이 공개되는 자리에 가게 된 긴다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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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스케키요가 얼굴을 가리고 있으니 유언장 공개전에 정말 스케키요인지 확인하기 위해 얼굴을 보여달라고 하는 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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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두건을 벗는데


※※※※※※※※※※※※※덬들 징그러운건 아닌데 좀 놀랄 수 있음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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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상처를 입고 그걸 저런 하얀 가면으로 가리고 있었던 것

그리고 저 가면도 벗으라고 하자 가면을 벗는데..


※※※※※※※※※※여기는 주의!!!!!!! 좀 징그러울 수 있음!!!!!!!!!※※※※※※※※※※※※※※※


(주의) - 참고 화상으로 일그러지고 코가 없는 얼굴임!!!!!!!


(주의) - 굳이 안봐도 되니까 스크롤 확 땡겨서 내려가도 됨!!!!


안 보고 넘길 덬들은 ※※※※※※※※※※※※※※※※※※※※※ 이거 나올때까지 내리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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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덬들 심장보호경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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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다이치를 비롯해서 다 경악하고 놀람

(사실 나도 깜놀했음 ㅋ 폰으로 보다가 던질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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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얼굴이 일그러져서 알아볼 수 없고, 얼굴공개까지 한마당에 어머니가 맞다고 하니 유언장 공개를 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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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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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누마 시즈마는 뒤에도 설명 나오는데, 죽은 사헤의 또다른 아들임. 사헤가 여공과의 사이에서 본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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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자식들인 자기들한테는 한 푼도 없고, 피 안 섞인 남인 타마요와 생사도 모르는 동생한테 돌아간다하니 다들 개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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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보는 원래 저런 좋은 의미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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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요가 재산을 받기 위해서는 저 세 남자 중에 한명과 결혼해야 하는데, 결혼하지 않으면 상속받을 수가 없음

근데 만약 타마요가 다른 남자가 있다는 등의 이유로 결혼하기 싫다면 저 셋을 죽이고 유언과 관계없이 자기가 다 상속받으면 됨

이런 이유로 일단 타마요가 와카바야시를 죽인게 아닐까 생각해보는 긴다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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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남자가 스케키요인데, 스케키요가 타마요의 회중시계를 고쳐줬었나봄

(둘이 뭔가 묘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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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제는 얼굴을 볼 수 없는 스케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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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스케키요에게 또 다시 시계가 고장났다며 고쳐달라고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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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를 유심히 보던 스케키요는 시계를 돌려주고는 가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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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스케토모와 스케타케는 스케키요가 진짜 스케키요인지 의심된다면서 예전에 스케키요가 전쟁나가기 전에 찍어두었던 지문과 비교를 하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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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마츠코는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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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찍기를 거부하고 돌아가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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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날밤 주변 어떤 가게에 군복차림을 하고 얼굴을 가린 수상한 남자가 나타났다가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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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날 후루다테는 무서운 일이 일어났다며 긴다이치를 부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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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다이치는 해맑게 이 전통극 인형모형(?)과 이누가미 가문 사람들과 얼굴이 닮았다며 비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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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인형들을 쭉 보는데...



※※※※※※※※※※ 잔인한 건 아닌데 조금 놀랄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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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익숙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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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이 아니라 진짜 사람의 목이었던 것. 즉 죽은 스케타케의 목(이 짤 지금 목 떨어지는 중 ㄷㄷ;)

(그리고 캡처는 안했지만 이 목이 굴러 떨어져서 땅에 떨어지고 긴다이치랑 후루다테는 놀라 자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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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다케코가 마츠코한테 울부짖는데 마츠코는 눈 하나 깜빡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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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현장을 조사하던 중, 브로치를 발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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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치 주인은 타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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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타마요는 스케타케를 만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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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이걸 기대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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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요는 스케키요의 지문과 비교해보라며 시계를 주러 갔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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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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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타케가 타마요를 겁탈(ㅅㅂ)하려고 하다가 브로치가 떨어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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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루죠가 나타나 또 타마요를 구해준 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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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마츠코가 모두를 부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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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 안 찍겠다고 했는데 마음을 바꿔서 지문을 찍은 스케키요



※※※ 별거 아니긴 한데 그냥 목잘린 시체 나옴 근데 목 부분 잘 안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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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스케타케의 몸 시신이 발견되는데, 타마요가 건네줬다던 시계는 발견되지 않음

그래서 타마요의 말도 의심받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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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다이치는 전날밤 주변 가게에 들렀던 군복입은 수상한 남자에 대해서 설명을 듣게 되고, 이름은 야마다 산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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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은 이 모든 짓은 사루죠와 타마요가 꾸민 거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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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문대조를 해본 결과 스케키요 본인이 맞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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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듣고 타마요가 놀라서 스케키요에게 뭔가 말하려고 하지만 못하고, 이를 보게 된 긴다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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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코는 스케키요가 맞다는 것을 알고 안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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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스케토모를 좋아하는 사요코는 만약 타마요가 스케토모를 선택한다면 죽여버릴거라고 얘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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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갑자기 헛구역질을 하는 사요코(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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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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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 뒤에 스케토모.. 쌍욕나와 ㅋㅋㅋㅋ)

(사요코 정신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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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졸라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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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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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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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으로 납치해서 데리고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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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딴 짓하려고 함(아 짜증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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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누군가가 건물 안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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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척을 느끼고 밖을 살피고 돌아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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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타마요 위에 옷을 덮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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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타난 군복입은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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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서 사루죠에게 걸려온 전화 한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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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요는 깨어나서 이 편지를 보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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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상태인 스케토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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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토모는 죽어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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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목에 감겨있는 거문고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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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타케는(위에 사진 보면) 목 근처에 국화가 둘러져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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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토모는 목에 거문고 줄이 감겨 있음

둘 다 가보와 관련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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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상처는 그 전에 났고 나중에 누군가가 밧줄로 의자에 묶었다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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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셔츠 단추도 하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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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토모와 스케타케의 죽음과 가보가 연관이 있는 것을 알고 두려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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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코는 서장과 긴다이치에게 질문을 받으면서 거문고를 연주하다가 손에 상처를 입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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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츠코는 자신들 세 자매에 대한 얘기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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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키=도끼

고토=거문고

국화=기쿠


요키 고토오 기쿠 = 좋은 말을 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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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자매에게 복수를 다짐했던 기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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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라서 표현이 안되지만 이 이야기를 다 듣고 나서 스케키요는 입술을 조금 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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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쿠노는 죽었고 아들 시즈마는 입대한 이후 행방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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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긴다이치는 타마요가 사헤의 손녀인걸 알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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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이 다이니라는 사람이 성적불구자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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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문에 부인 하리요과 사헤가 불륜을 했어도 눈감아주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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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이니의 부인 하리요는 사헤와의 사이에서 딸을 낳았고 죽었던 것

이 딸의 딸이 타마요, 즉 사헤에겐 손녀가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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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헤는 하리요를 잊지 못해 그동안 정실을 들이지 못했고, 그래서 위의 세자매의 각각의 어머니들도 첩밖에 되지 못했던 거

(이 무슨 콩가루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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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마츠코는 타마요에게 스케키요와의 결혼을 종용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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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요는 이 사람은 스케키요가 아니라며 거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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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라서 표현은 안되지만, 스케키요는 화상을 입어서 목소리도 되게 기괴한데 그런 목소리로 타마요 너는 내 것이 될거라며 기분나쁘게 웃음

(목소리 ㄹㅇ 기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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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전쟁에서 돌아온 스케키요를 마중나간 걸 회상하는 마츠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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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을 만들어서 왔던거였음

초반에 마츠코가 어디 갔다가 스케키요랑 돌아왔을 때 그때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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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스케키요인 줄 알았던 사람은 그 기쿠노의 아들 시즈마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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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빌마전선에 스케키요랑 같이 배치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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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스케키요때문에 부대가 전멸하고 얼굴과 목소리가 망가진 시즈마는 어머니의 복수와 자신의 복수를 할 날만 기다리고 있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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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키요는 죽었다고 말하는 시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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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스케토모가 죽어서 미쳐버린 사요코가 물가를 돌아다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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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토모 와이셔츠의 단추를 발견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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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물 위로 보이는 어떤 사람의 두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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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되게 유명한 장면이라고 하더라구. 몇년도 판이었지 아무튼 한 영화판 포스터기도 했대 이 장면이)


그리고 건져보니 (우리는 실제로는 시즈마인걸 알고 있는)스케키요였음

* 건지는 장면이 나오는데 여기도 얼굴 그대로 나와서 캡쳐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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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된 스케토모의 단추에는 피가 묻어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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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다이치는 바다속에 거꾸로 있던 시체가 스케키요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지문대조를 부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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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일어났던 사건들이 국화, 거문고랑 관련됐으니 이번 사건도 도끼와 관련되어있을걸로 생각했는데 도끼랑 연관성이 안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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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스케키요 이름을 아래에서부터 거꾸로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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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신은 물 속에, 하반신은 물 밖에 거꾸로 나와있었으니 상반신 부분, 즉 밑 두 글자를 없애면 요키(도끼)가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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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추에 묻어있던 피의 혈액형은 o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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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사람들 보는 앞에서 떴던 지문과 스케키요가 전쟁에 나가기전 찍어놓았던 손도장은 같지만, 오늘 아침 시체에서 찍은 손도장은 다른 두개와 일치하지 않음

(시체는 시즈마였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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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스케키요가 손도장을 찍었던 날에는 다른 사람이었던 것

그외에는 시즈마가 스케키요 행세를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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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토모가 살해당하던 날 밤, 마츠코는 거문고를 연주했는데 어딘가 다친거같아 보여도 티내지 않고 거문고 연습을 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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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군복을 입었던 남자의 정체는 진짜 스케키요였고, 살아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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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키요는 이 세 명을 다 자기가 죽였다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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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만나봤으니 됐다며 인사하고 가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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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키요는 타마요를 만나고 자살하려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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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총을 맞고 자살은 실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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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가 스케키요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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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나왔던 빌마전선에서 얼굴이 불탔던 남자가 시즈마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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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마의 얼굴이 이미 화상을 입었고 가족들도 다 그렇게 알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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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와중 어떤 소리가 나서 밖을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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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은 스케타케가 타마요를 겁탈하려 했던 밤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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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범인이 스케타케를 죽이는 것도 보게 된 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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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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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극물 담배를 주고, 자신이 직접 시간을 내서 찾아가 죽일 필요없이 와카바야시가 담배를 피면 죽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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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스케타케를 죽이는 걸 본 사람 중에 자기 아들도 있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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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스케키요는 시즈마도 자기 엄마의 범행을 봤기 때문에 이게 알려지는 걸 막으려고 시즈마가 시키는 대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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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옷을 바꿔입고 모습을 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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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키요가 목이 잘린 시신을 바다에 던지고, 머리는 인형모형과 바꿔치기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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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자기 어머니의 범행을 들키지 않게 하려고 했던 것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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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아들이 살아있고, 또 자신의 범행을 다 보고 심지어 자신이 저지른 범행을 숨기려고 했다는 사실에 충격먹은 마츠코는 아버지 사헤의 영정이 있는 곳을 바라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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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헤의 모습이 있어야할 사진에 사헤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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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타난 사헤의 환영을 보고 기겁하는 마츠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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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규하는 마츠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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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이 잘못됐는데 스케타케x 스케요키o

**스케타케가 죽은 날, 스케키요와 시즈마는 서로 옷을 바꿔입고, 그다음날 스케요키가 지문을 찍은 것(그리고 당연히 이전의 스케요키의 손도장과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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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지문을 찍은 날 밤 둘은 다시 옷을 바꿔입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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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코가 스케토모를 목졸라 죽인 날 역시, 스케요키와 시즈마가 목격하게 됨

(다시 옷을 바꿔입은 이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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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랑이를 하는 과정에서 스케토모의 단추가 뜯어지고, 마츠코의 손이 단추에 긁혀 피가 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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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돌아와 아무렇지 않은 척 거문고 연습을 했던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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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시즈마가 시키는 대로 스케키요는 시체를 옮겨와서 밧줄로 묶어놓고 가보와 연관있는 것처럼 보이게 하기 위해 거문고 줄을 묶어놓음

(엄마가 벌인 일 아들이 다 수습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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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코는 애초에 그럴 목적이 아니었으니 죽은 건 가보와 상관 없었으나 시즈마와 스케키요가 이후 일부러 가보와 연관된 것처럼 보이게 한 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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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츠코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시즈마까지 죽였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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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마 죽인 거 말하면서 떠올리는 장면인데 표정 소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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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만 캡처했지만 피가 몇번이고 튀는 장면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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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스케타케의 옷에 있어야 할 시계의 행방이 묘연했는데, 마츠코가 이걸 가지고 있던거였고 타마요에게 다시 돌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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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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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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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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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키요가 살인을 한건 아니고 시체유기, 훼손 이런걸 한거기 때문에 어느정도 정상참작될 거라고 말하는 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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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얼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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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요가 우메코와 타케코의 자식들인 사케토모와 사요코의 자식에게 재산을 나눠주길 부탁하면서 이걸로 자신의 죄를 속죄한다고 말하는 마츠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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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와카바야시를 죽였던 독극물 담배로 자기도 자살함


!?!?


----------이렇게 개막장 이누가미 일족의 사건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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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아저씨가 초반에 말했던 작중 긴다이치의 친구이자 실제 이 시리즈의 원작자 요코미조 세이시!

그리고 이 사건에 대한 기사를 보고 나서 이 이야기로 이누가미 일족 얘기를 쓰게 되는 걸로 끝남


★한줄평: 개막장 집안이네



후아아ㅏ 끝났따.. 엄청 길지..? ㅋㅋ 여기까지 봐준 덬들 고마워 ㅋㅋㅋㅋㅋㅋㅋㅋ

쓰면서 아 이거 너무 긴데.. 하고 생각했음ㅋㅋㅋㅠㅠ

캡처를 좀 꼼꼼히 했더니 글이 엄청 길어졌다;;

암튼 봐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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