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배우, 미우라 리에코(42)가 재혼하는 것이 28일, 알려졌다. 관계자에 의하면, 상대는 1년 반동안 교제한 40대 중반의 일반 남성. 29일에 혼인신고를 제출한다. 미우라는 2001년에 락 가수, 다이아몬드☆유카이(53)와 이혼 후, 연기파로 성장. 가장 사랑하는 반려를 갖고, 앞으로도 일에 정진한다. 28일은 배우, 후쿠야마 마사하루(46) & 여배우, 후키이시 카즈에(33), 탤런트, 치하라 쥬니어(41)가 결혼하여, 연예계는 결혼 러쉬가 되었다.
이혼한 지 14년. 일에 불타올랐던 미우라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과 만나고 있었다.
관계자에 의하면, 상대는 40대 중반으로 연상의 일반 남성. 1미터 80을 넘는 장신으로, 온화하고 신사적인 타입이라고 한다. 1년 반 전에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되어, 교제로 발전했다.
29일에 혼인신고를 제출. 올해의 9월 29일은 「天赦日(천사일)」 이라고 불리는 연 5, 6회 밖에 없는 개운일(開運日). 새로운 것을 시작하는 데 좋다고 여겨지는 「一粒万倍日」 도 겹쳐, 부부가 되는 중요한 기념일로서 이 날을 선택한 것 같다. 거식・피로연은 미정이다.
미우라는 1994년에 해산한 아이돌 그룹, CoCo의 멤버를 거쳐, 가수와 여배우로서 활약. 98년에 결혼한 유카이와 01년에 이혼 후에는, 여배우업에 매진해 왔다.
불혹을 지나도 큐트한 외모, 독특하고 달콤한 목소리와 미각으로 세상의 남성을 매료했지만, 최근의 출연작에서는 버릇이 있는 여성과 어둠을 안고 있는 인물 등을 열연. 작년 4월기의 후지테레비계 「퍼스트 클래스」 에서는 출세를 노리는 잡지 편집부의 부편집장 역, 올해 1월기의 TBS계 「아름다운 함정 ~잔화요란~」 에서는 미모에 집착하는 독신 커리어우먼을 연기하여 작품에 악센트를 더하는 실력파로 자리매김했다.
미우라는 임신은 하지 않았고, 결혼 후에도 일을 계속한다. 어른 남성인 남편의 서포트를 받아 공사 모두 빛을 더할 것이다.
http://www.sanspo.com/geino/news/20150929/mrg15092905050005-n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