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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테니스의 니시코리 케이(30)=닛신식품=는 16일, 자신의 공식 앱으로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한 것을 발표했다. 「검사에서 양성으로 판단됐다. 웨스턴 앤드 서던 오픈(OP, 22일 개막·뉴욕)은 결장할 수밖에 없다. 21일에 다시 검사를 받는다」라고 코멘트하고 있다. 훈련 거점인 미국 플로리다주에 체재 중으로 증상은 가벼울 것으로 보인다.
남자의 투어 대회는 3월부터 중단. 웨스턴 앤드 서던 OP부터 재개해 31일 개막되는 US OP 전초전으로 자리 잡았다. 니시코리는 오른쪽 팔꿈치를 다쳐, 작년 9월의 전미 OP 3회전을 마지막으로 전선 이탈. 투어 재개 초전은 약 1년만의 실전 복귀가 될 예정이었다. 15일에는 SNS에 연습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투고. 날카로운 리턴을 펼치며 기분 좋게 마무리를 보이고 있었다.
남자 테니스의 니시코리 케이(30)=닛신식품=는 16일, 자신의 공식 앱으로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한 것을 발표했다. 「검사에서 양성으로 판단됐다. 웨스턴 앤드 서던 오픈(OP, 22일 개막·뉴욕)은 결장할 수밖에 없다. 21일에 다시 검사를 받는다」라고 코멘트하고 있다. 훈련 거점인 미국 플로리다주에 체재 중으로 증상은 가벼울 것으로 보인다.
남자의 투어 대회는 3월부터 중단. 웨스턴 앤드 서던 OP부터 재개해 31일 개막되는 US OP 전초전으로 자리 잡았다. 니시코리는 오른쪽 팔꿈치를 다쳐, 작년 9월의 전미 OP 3회전을 마지막으로 전선 이탈. 투어 재개 초전은 약 1년만의 실전 복귀가 될 예정이었다. 15일에는 SNS에 연습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투고. 날카로운 리턴을 펼치며 기분 좋게 마무리를 보이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