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마른 체형이고 75A 사이즈라서
달리기 할 때도 하등 가슴으로 불편함 등을 느껴본 적이 없어.........
고등학생 때 보충시간에 너무 졸려서 책상에 밀착해서 드러누운 뒤 위에 코트를 덮었더니
선생님이 거기 빈자리 누구냐고 했던 경험 있음.......;
대체 서서 발등을 내려다보면 가슴에 가려서 일부 안보인다는건 어떤 기분일까
상상조차 못하겠다
일단 난 마른 체형이고 75A 사이즈라서
달리기 할 때도 하등 가슴으로 불편함 등을 느껴본 적이 없어.........
고등학생 때 보충시간에 너무 졸려서 책상에 밀착해서 드러누운 뒤 위에 코트를 덮었더니
선생님이 거기 빈자리 누구냐고 했던 경험 있음.......;
대체 서서 발등을 내려다보면 가슴에 가려서 일부 안보인다는건 어떤 기분일까
상상조차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