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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키스 참기キス我慢」전야제에서 히토리「감독에게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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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7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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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imgur.com/dNDQ6tY.jpg


영화「곳도탕 키스 참기 선수권 THE MOVIE2 사이킥 러브」의 전야제 이벤트가 어제 10월 16일 도쿄 신주쿠 발트 9에서 행해져, 게키단 히토리, 오기야하기, 사쿠마 노부유키 감독 등이 무대 인사에 출연했다.


오늘 10월 17일(금)에 전국 공개되는「곳도탕 키스 참기 선수권 THE MOVIE2 사이킥 러브」. 어제의 무대 인사는 상영 종료 후에 실시되었으며, 본편에 얽힌「게키단 히토리가 좋아하는 대사」,「애탔던 장면」등 주제에 대해 히토리, 오기야하기와 사쿠마 감독을 중심으로 촬영의 뒷이야기가 즐겁게 전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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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키단 히토리)

히토리는「이번 제 2탄은 전작보다 스케일 업했다. 기술진이 단발 실전으로 카메라 워크도 대단하다. 그것을 한방에 찍은 것이 카자마라는 남자!」라며, 본작에서 카메라를 담당한 친숙한 카자마 카메라맨을 주목했다. 또한「단기간에 준비하는 것이 힘들었을 것이다. 사쿠마 감독에게 정말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진지하게 말했다. 또한 작중에서 혼자의 애드립 연기의 모습을 모니터링한 오기야하기는「놀러간 느낌. 관객 여러분과 똑같다!」(오기)「가까이에서 노컷으로 볼 수 있는 점이 여러분보다 좋을까나!」(야하기) 라며 촬영을 되돌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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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마 미나미, 오기야하기 오기, 게키단 히토리, 오기야하기 야하기 켄)

곳도탕 멤버의 마츠마루 유키(테레비도쿄 아나운서)가 MC를 맡은 이 전야제에는, 출연진인 우에하라 아이 코지마 미나미, 시라이시 마리나 등 섹시 여배우들도 참가. 극중 다소 야한 장면에 관한 화제가 흥겹게 이어졌다. 코지마가 이야기를 시작하자, 그 애니메이션 목소리와 우아한 행동에 객석이 떠들썩해지고, 옆에 있던 오기도「귀엽네」라고 헤롱헤롱 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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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마 노부유키 감독)

인사를 시작하려는 사쿠마 감독에게, 히토리가 갑자기「양손으로 마이크를 잡아」라고 요청하는 장면도. 이것은 개성적인 코지마의 거동을 감안한 말이었다. 히토리의 말에 순순히 따라 양손으로 마이크를 잡자, 야하기에게「뭘 귀여운척 하고 있는거야?」라고 괴롭힘 받으면서도, 사쿠마 감독은「이 영화를 히트시키고 싶다. 여러분 재밌었다면 널리 알려주시길. 모든 방송에서 재미있는 일을 계속하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호소했다. 인사가 끝나자, 히토리는「책이 오늘 막 발매되었다. 곳도탕 팬은 꼭 읽은 편이 좋다!」고 사쿠마 감독의 저서 「できないことはやりません~テレ東的開き直り仕事術~」(코단샤)를 본인을 대신하여 PR하는 배려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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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야하기 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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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야하기 야하기, 우에하라 아이, 사쿠마 노부유키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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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비도쿄 마츠마루 유키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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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야하기 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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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야하기 오기, 게키단 히토리, 오기야하기 야하기, 우에하라 아이, 사쿠마 노부유키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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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마 미나미)
http://i.imgur.com/LK6MKqT.jpg 
(게키단 히토리, 오기야하기 야하기, 우에하라 아이, 사쿠마 노부유키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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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이시 마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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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이시 마리나, 코지마 미나미, 오기야하기 오기, 게키단 히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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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하라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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