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국적이란 말 많이 듣긴하는데 그때 멀리간다고 옷도 편하게 입음. 거기다 사투리 쓰는데 말이 좀 빠른 편이거든
면세점에서 뭐 구경하다가 물어봤는데 직원이 내 말이 외국어로 들렸나 봄 그래서 옆직원 보고
"여기와서 얘 뭐라하는지 들어봐" 이러는 거임ㅋㅋㅋ
그래서 내가 어색한 표준어로 "아니 저 한국인인데요" 이러니까
얼굴 싹 바뀌면서 "아 네 고객님~" 이러는데 무섭긴하더라ㅋㅋ
면세점에서 뭐 구경하다가 물어봤는데 직원이 내 말이 외국어로 들렸나 봄 그래서 옆직원 보고
"여기와서 얘 뭐라하는지 들어봐" 이러는 거임ㅋㅋㅋ
그래서 내가 어색한 표준어로 "아니 저 한국인인데요" 이러니까
얼굴 싹 바뀌면서 "아 네 고객님~" 이러는데 무섭긴하더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