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칭
-> 돈을 아끼는 게 최우선...역에서 20분 넘게 걷고 보안도 구리지만 어쨌든 싼 집 : 5~6만엔
-> 이정도면 그래도...살만해~하고 느끼는 최소 원룸 구할 수 있는 가격 : 7만엔
-> 투룸 맨션 구하고 싶어 : (이건 진짜 조건마다 달라서 딱 정해진게 없지만) 최소 12만엔 이상?
-> 타워맨션 혹은 레지던스 : 원룸/1K 기준 최소 20만엔 이상
술
->1차만 갔을 때 : 인당 4~5천엔
->3차까지 갔을 때 : 인당 1만엔 좀 넘게
점심
->걍 일반 직장인 런치메뉴 900엔~1400엔 정도. 세금포함. 좋은 점은 런치셋트에는 음료+미니 샐러드가 딸려 오는 곳이 많다는 거
미용
->염색은 우리나라보다 훨씬 쌈/펌은 거의 비슷하거나 비쌈
->속눈썹 연장은...일본 여자애들 연장이 디폴트라 샵이 많음- > 경쟁 쩔어서 종류도 많고 같은 종류면 서울보다는 훨씬 싸.
->네일은 기본이나 프렌치정도 할 때는 한국이 훨씬 싼데 이것저것 올리게 되면 일본이 훨씬 쌈. 일본은 정해진 가격에 정해진 디자인 코스 골라서 하면 예쁘고 비싸지도 않아서 좋음.
내 기준 이런 느낌 ㅇㅅㅇ
도쿄라고는 해도 지역별로, 조건별로 꽤 차이는 있겠지만 내가 대충 느끼는 건 이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