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에모토 토키오(30)와 금년 2월에 결혼한 여배우 이리키 마리(30)가,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의 감염 확대에 의하여 결혼식이 무기한 연기된 것을 보고하고, 「슬프지만 언젠가 반드시」 라고 썼다.
이리키는 7일, 인스타그램으로 「결혼식 전에...라고 생각하고 찍은 것」 이라는 사진을 업. 「이 상황에서 결혼식은 무기한 연기되고」 라며 「언젠가 안정되면 또 천천히 생각하려고 하는데, 같은 처지의 신부가 많이 있을 거라 생각해서, 저도 앞을 향하고 있습니다. 기대하고 있었던 만큼 슬프지만, 언젠가 반드시」 라고 썼다.
또 「자숙이 계속되는 가운데 연기를 하고 싶네~라고 부부가 여러가지 작품을 보면서 집에서 몸부림치고 있었습니다만」 이라고, 코로나 자숙중의 신혼 생활에 대해 쓰는 것과 동시에, 남편이 친구인 배우 카쿠 켄토, 오카다 마사키, 오치아이 모토키와 결성한 「극단 넨이치」 의 첫 작품 「피부의 기억」 의 리모트 전달이 개시된 것을 고지. 「봤는데 즐거운 것 같아서 질투난다. 나도 뭔가 하고 싶다」 라는 생각을 밝혔다.
https://www.nikkansports.com/entertainment/news/202005080000389.html
https://twitter.com/mari_iriki/status/1258389594048851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