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마사키 쥬조 원작, 키타미 켄이치 작화에 의한 「낚시 바보 일지」 시리즈의 연속 TV드라마화가 결정되었다. 낚시를 좋아하는 주인공 '하마짱' 하마사키 덴스케를 하마다 가쿠가 연기한다.
「낚시 바보 일지」는 중견 종합 건설 업자 회사에 근무하는 만년 평사원 하마짱, 그 사장인 스상(スーさん), 2명의 낚시를 좋아하는 사람을 축으로 한 코미디 작품. 원작 만화는 빅 코믹 오리지널(쇼갓칸)에서 1979년부터 연재되었으며 증간으로는 예외편인 「신입사원 하마사키 덴스케」 도 연재중이다. 드라마 「낚시 바보 일지~신입사원 하마사키 덴스케~」 에서는 2015년의 도쿄를 무대로, 입사 1년째의 하마짱이 낚시와 일, 사랑에 분투하는 모습을 유머 가득히 그려 간다.
드라마는 10월부터, 테레비도쿄계에서 방송 예정. 감독은 영화 「낚시 바보 일지」 시리즈에서도 메가폰을 잡은 아사하라 유조가 맡는다. 누구나가 신경이 쓰이는 스상 역의 캐스트 등에 대해서는 속보를 기다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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