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쿠 - 신주쿠에서 알바했음
주말에 사람 토나오게 많음...
물론 평일에도 많음
개인적으로 신주쿠의 매력은 이세탄백화점 말고는 모르겠음... 그외엔 신주쿠교엔?
시부야 - 남자친구가 시부야에 살아서 엄청 자주감
여긴 십대 이십대 애들이 많아서 평일에도 사람이 많음
시부야 스크램블 보다보면 노 감흥
근데 애들 많은 동네인데 한켠에는 풍속점 거리도 있어서 위화감을 느낌.. 참고로 시부야는 러브호텔은 많은데 일반호텔은 잘 없음
내가 애들이라면 시부야에서 놀기보다 하라주쿠에서 놀듯..
이케부쿠로 - 이케부쿠로는 한두번밖에 안가봐서 잘 모로는데 이케부의 매력은 무엇인가? 덬질??
신주쿠 시부야랑 달리 주변에 뭐가 있는것도 아니고.. 신주쿠는 신주쿠교엔 있고
시부야는 오모테산도 하라주쿠 가깝고
결론: 셋다 안좋아함.. 사적으로 가고싶지 않음
관광객에게도 추천하고 싶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