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긴 오지게 이뻐..아니 이쁘다기보단 범접할수 없는 분위기 미인이지
시대의 촌스러움 같은게 더이상 의미 없는 아름다움.
레이싱걸에 그라비아 모델에 가라오케퀸 그리고 본격데뷔후 가수생활,,
세상을 떠나는 마지막까지 그녀는 정말 독신이었을까? ..
특히나 여성성을 파는 직업이었을때에는 주변에 남자가 분명 꼬였을텐데.. 문득 이런게 궁금해진다
지금으로선 학창 시절의 팬으로서의 그때의 느낌이 아니라
과거에 짝사랑했던 사람을 추억하는 느낌이기에
온전한 한명의 여성으로서의 카마치 사치코, 그녀를 생각해본다면
결혼은 안했어도 교제하고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곁에 있었다면 다행이었겠다는 생각이다
떠나버리고 뒤늦게서야 그 사람 행복을 걱정하고 있다니..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