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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칸다 사야카와 무라타 미츠가 이혼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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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4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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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 칸다 사야카(33)와 배우 무라타 미츠(42)가 4일, 각자의 블로그를 갱신하여, 이혼한 것을 보고했다.


두 사람은 2017년 초에 『NEWS 포스트 세븐』 에서 「여벌쇠 숙박 데이트」 등 반동거 생활을 보내는 것 등이 보도되었으며, 17년 4월에 양측의 SNS를 통해서 결혼한다고 보고했었다.



◆칸다 사야카와 무라타 미츠 코멘트 전문


[칸다 사야카]

갑작스런 보고입니다만,


저, 칸다 사야카는, 무라타 미츠 씨와 이혼한 것을 보고드립니다.


결혼 이후로 아이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 해왔지만 절충할 답을 찾지 못했습니다.


여러 번 타협을 시도했지만, 저는 살아온 환경 속에서 가진 생각을 바꾸지 못하여, 그를 행복하게 할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결과, 다른 인생을 걷는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그에 따라 미츠 씨의 무대 출연이 결정되어, 그쪽에 영향을 미치고 싶지 않고, 그리고 올해 자신의 일 관계자 여러분께 폐를 끼쳐서는 안된다는 생각에,

내년 1월까지 팬 여러분과 관계자들에 대한 보고는 피할 생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어떤 주간지로부터 기사 게재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 타이밍에 말씀을 드리게 되었습니다만,


미츠 씨는 물론, 기사와 관계된 관계자 여러분께도 폐를 끼쳐드리게 되어, 한시라도 빨리 보고드렸어야 한다고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원만하게 이혼을 했기 때문에, 별거를 시작하기까지 이혼 후에도 잠시 동거 기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 프라이빗한 이야기도, 미츠 씨에게는 모두 보고해왔습니다.


이번 일로 막대한 폐를 끼치고, 여러분에게 불쾌한 생각을 하게 해드린 것에 대해 진심으로 뉘우치고 있습니다.

대단히 죄송했습니다.


칸다 사야카



[무라타 미츠]

사적인 일이라 대단히 죄송합니다만,

저, 무라타 미츠는 칸다 사야카 씨와의 혼인 관계를 해소했음을 보고드립니다.


저, 무라타 미츠루와 칸다 사야카 씨는 결혼 이후 계속해 온 부부의 이상적인 방향에 대해,

아이를 갖고 싶었던 저와, 긍정적일 수 없었던 그녀와 타협을 이루지 못하여,

서로를 존중하고, 앞을 향해 각자의 인생을 걷는다는 결론에 이르렀고,

올여름 둘이서 원만하게 이혼신고서를 작성하고, 이혼에 쌍방 합의를 했습니다.


그 후, 관계 각처에 절차에 맞는 타이밍을 조정하는 가운데, 제가 하는 일도 많이 바빠졌고,

또, 그녀가 임하고 있는 몇 가지 큰 일에 대한 영향을 고려하여, 보고는 연초에 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해서 공표를 미루고 있었습니다.

혼인관계는 해소를 했지만, 사야카 씨의 이해자로서 앞으로도 서포트는 계속해 나갈 생각입니다.


일전에 일하러 가는 도중에 한 매체의 기자님으로부터 직접 질문을 받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별거, 불륜, 이혼 사실에 대해 물었습니다.

별거에 대해서는 인정했습니다.

불륜에 대해서는 부정을 했습니다. 이혼 성립 후에, 그녀로부터 프라이빗의 보고도 듣고 있습니다.

상기와 같이 보고 시기를 연초라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사실과 다르지만 이혼에 대해서도 부정을 했습니다.

이상의 것으로부터, 향후 혼란을 초래해 버릴 것으로 예상하여, 이 타이밍에 보고드립니다.


이혼 보고가 늦어짐에 따라 관계 각처 및 팬 여러분에 대해

큰 폐와 심려를 끼쳐 드린 점 깊이 사죄드립니다.


이번에 정말 죄송했습니다.


https://www.oricon.co.jp/news/2150190/f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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