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와라이 콤비 하리센본의 콘도 하루나(36)가 25일, 닛테레 정보방송 「슷키리」(월~금요일 오전 8시)에 생출연. 28세로 숨진 한국 여성 그룹, KARA(카라)의 전 멤버, 구하라 씨에 대해서 생각을 말했다.
구하라 씨가 24일 오후 6시 9분경 서울 시내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고 복수의 한국 언론이 보도했다. 경찰 당국이 자살 가능성도 포함하여 자세한 상황을 조사하고 있다.
방송에서 이 소식을 다루면, 콘도는 「나도 KARA 5명으로 활동할 때에 프라이빗에서 교류가 있었어요. 하라는 나에게 살짝 말을 걸어 주거나, 엄청 잘 웃는 아이로. 멋진 아이라고 생각했는데」 라고 인상을 말했다.
「최근에 여러가지 일이 있었지만, 일본에서 활동할 수 있다는 뉴스를 듣기도 하고. 하고 싶은 일을 앞으로도 할 수 있구나 하고, 한시름 놓고 있을 때에, 이런 슬픈 뉴스 듣고 싶지 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라고 눈물을 참으며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