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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일간스포츠 치바유다이 인터뷰+다나카케이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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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4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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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ikkansports.com/m/entertainment/column/sundayhero/news/201911170000230_m.html?mode=all

옷상즈러브중심으로 치바유다이 연기활동 전반에 대한 인터뷰 기사임
엄청 길어서 몇몇 부분만 번역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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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중 참가라기보다는 처음부터 다함께 만들어가는 옷상즈러브라고, 누군가의 포지션을 맞는다는것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나답게하면 되겠지라고..

- 현재 30살, 귀여워 라고하는 세간의 평가는 객관적으로 보고있다

그걸로 밥을 먹어 온거니까요(웃음) 하지만 변했네요. 옛날이 귀여웠고 지금은 늙었다고 생각해요.

- 싫었던적도 있지만 사람들이 귀여움을 요구할때 도망치고 싶지는 않았다고

(귀여운것) 그런거 안합니다 라는식이 되는게 싫었어요. 사람들이 원한다면 해야하는거잖아요? 웃어! 라고 듣는다면 재미없어도 웃지않으면 안되는 직업이니 어떻게하면 웃을지를 생각해요

- 최근에는 귀여움을 요구하는 경우도 줄었다

개인적으로는 주름이 생기거나 피부나 쳐지거나 지저분해진 나자신도 보고싶네요. 아름답지않은것의 아름다움도 있다고 생각해요. 만약 그걸로 일이 없어진다면 나는 그정도의 사람이었구나라고 생각할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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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케이

여러가지 면이 있어서 굉장히 재미있는데도, 자기자신의 캐릭터에 맞춰야한다고 생각하는것 같으면서도 실제는 그렇지도 않아서...조금은 보수적인 부분이 있는 사람이네요.

현장에서는 대본대로 하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유다이도 대본에 없는 대사들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만, 50%의 확률로 눈이 겁을 먹고 있네요.

유다이가 만들어내는 나루세가 엄청 매력적이고, 고민하면서 연기하는 자세가 굉장히 좋습니다. 나자신도 헤매는 부분이 있으니 다함께 고민하면서 대답을 만들어 가고싶습니다. 그러니 앞으로도 변치말고 유다이도 현장에서 마음껏 즐겨주기 바래요.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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