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키쿠치 모모코(51)가 4일 자신의 블로그를 갱신하여, 올해부터 교제하던 일반 남성과 결혼했다고 밝혔다.
키쿠치는 「이번에, 좋은 날에 맞춰 올해 들어 교제를 해온 일반 남성과 입적을 한 것을 보고드립니다」 라고 보고. 교제중에 「여러 모로 겁이 많은 나를 응원해 준 것은 장남과 장녀」 라고 밝히고, 「지금 모두 기뻐해주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라며 가족에게 감사했다.

이번에 좋은 날에 맞추어, 올해 들어와서
교제를 해 온 일반 남성과,
입적하였음을 보고드립니다.
사귀는 동안 여러모로 겁이 많은 나를 응원해준 것은
장남과 장녀로, 지금 모두 기뻐해주는 것을
감사하고 있습니다.
나이를 먹어도, 인간적인 성장을 지향하는 긍정적이고
밝은 반려자와 함께 저 자신, 일도 꾸준히 하고,
한층 더 성장하는 모습을 여러분들께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키쿠치 모모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