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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FRIDAY] 시마자키 하루카, 사회 공부를 위하여 신주쿠 야키니쿠점에서 "카미 대응" 아르바이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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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7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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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쿠의 야키니쿠점에서 파루루가 일하고 있어!」


9월 상순, 이런 소문이 인터넷에서 돌아다녔다. 익명 게시판에는 목격 정보가 자주 올라와 그때마다 「돈이 궁핍한가?」 「방송의 기획일지도?」 라는 논란이 일었다.


"파루루" 시마자키 하루카(25)라 하면, 국민적 아이돌 그룹 AKB48에서 몇번이나 센터를 장식한 전 톱 아이돌. '16년에 AKB를 졸업한 후에는 텔레비전 등에서 보이는 일이 적어졌다고는 하지만, 아이돌 팬들 사이에는 아직도 지명도는 뛰어나다.


그런 그녀가 야키니쿠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고 하니 인터넷이 들끓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진상을 확인하고자 9월 모일 밤 7시 넘어, 본지는 파루루가 일하고 있는 야키니쿠점에 잠입. 과연 소문은 정말이었다 ― ―.


점내에 들어간 본지 기자는 테이블석으로 불렸다. 즉시, 주문을 하려고 벨을 울리면, 전표를 가지고 여성 점원이 달려온다. 머리를 뒤로 매고 안경을 쓰고 있지만 날씬한 스타일과 귀여운 보조개는 숨길 수 없다. 파루루다!


우선은 음료수를 부탁하면,


「맥주와 우롱차군요!」


라고, 상냥한 대답이. AKB 시절에는 악수회에서 무뚝뚝한 태도를 취하는 등, 팬들에 대한 "시오대응"으로 유명했던 바 있지만, 웃는 얼굴로 열심히 접객하는 모습은 "카미대응" 그 자체였다.


음료수가 도착하면, 추천의 고기를 묻자,


「에......하고......(점장에게) 물어보고 와도 되나요?」


라고, 일찍이 팬들을 열광시켰던 곤란한 얼굴까지 보였다.


폐점 직전의 밤 11시 반 넘어서까지 제대로 일한 파루루. 가게를 나서면 말을 걸어 보았는데, 급했는지 그냥 택시를 타고 달려가고 말았다.


근무중에는 단골 손님과 담소하는 등, 점원의 모습이 완전히 몸에 배어 있었지만, 설마 돈에 곤란해 하고 있는 것도 아닐 것이다. 본보는 소속 사무소에 아르바이트하는 이유를 물었다.


「사회 공부를 하고싶다고 해서, 본인 스스로 일하고 있습니다. 일반인의 마음 등을 더 이해하기 위해서, 보통의 사회인으로서의 일도 경험해 보고 싶다고 본인은 말하고 있었습니다.


아이돌 시절, 팬들에게 어떻게 보일 수 있는지를 연구하고, 센터의 자리를 쟁취했다는 일화를 가진 바 있다. 이번에는, 야키니쿠점에서의 아르바이트 경험을 예능의 밑거름으로 하여, 일류 여배우의 자리를 잡을 생각일지도 모른다.


『FRIDAY』 2019년 10월 11일호에서


https://friday.kodansha.co.jp/article/69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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