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 마츠자카 케이코(67)가, 17일 스타트하는 요네쿠라 료코(44) 주연 테레비 아사히계 연속드라마 「닥터 X~외과의 다이몬 미치코~」(목요일 오후 9시)에 출연하는 것이 1일, 알려졌다.
2년 만의 신 시리즈로 주목 받는 작품. 제1화의 게스트 마츠자카가 연기하는 것은, 다이몬이 근무하는 토테이대학병원의 식당에서 일하는 이와타. 변두리 출신으로 병원 모두가 좋아하는 아주머니였지만, 어느 날 갑자기 폐색전증의 의심이 부상. AI에 의한 진단으로 수술대에 올라가 버린다.
마츠자카의 민방 드라마 출연은 2016년 4월 후지테레비계 드라마 「하야코 선생님, 결혼한다니 정말인가요?」 이후 3년 만이다. 원래 닥터 X의 팬이라는 마츠자카는 동 시리즈 첫 출연에 「매번 즐겁게 지켜보고 있어서 매우 기뻤습니다」 라고 환호하는 한편 「제1화의 게스트. 부담스러워요!」 라고도 말한다.
요네쿠라와는 첫 공연. 「뭐니뭐니해도 요네쿠라 료코 씨가 멋집니다!」 라고 극찬. 「캐스트 여러분의 빠릿빠릿한 텐션을 따라가서, 함께 즐기고 싶다」 라고 의욕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