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와라이 콤비 시모후리묘죠의 소시나(26)가 6일 발매된 사진 주간지 「FRIDAY」 에 여성과의 자택 숙박이 보도된 것에 대하여, 동거중인 여자친구라고 고백했다.
소시나는 같은 날 심야 방송된 라디오, 닛폰 방송 「시모후리묘죠의 올나잇 닛폰」 에서 보도에 대해 언급. 동 잡지 기자의 직격을 받았을 때의 일은 놀란 나머지 「대패닉이라 기억이 안나요, 나 뭐라고 대답했지」 라고 하고, 기사에서는 여성과의 교제를 부정하고 있었지만, 「뭐, 여자친구네요. 동거하고 있습니다」 라고 고백했다.
계속해서 소시나는 「저도 언젠가는 들킬 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기뻤어요, 솔직히」 라고, 자신들과 마찬가지로 "오와라이 제7세대"라고 불리는 EXIT의 카네치카 다이키가 과거의 체포 이력이 보도되었을 때 한 말을 네타로. 상대 여성에 대해서는 「오사카에 있을 때부터, 계속 굉장히 사이좋게 지냈던 여자아이랍니다」 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