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사회 세력으로부터 금전을 받은 어둠의 영업 문제로, 19일에 근신이 해제되는 요시모토 게닌 11명 중, 쿠마다 마사시(46, 사진) 가릿츄 후쿠시마 요시나리(41) 레이저 라몬 HG(43) 텐신 키무라 타쿠히로(43), 슬림클럽의 6명이 16일에 칸사이에서 사죄 행각을 하는 것이 14일, 알려졌다.
복수 관계자에 따르면, 그들이 근신 처분 전에 출연 예정이었던 요시모토 흥업이 운영하는 오사카 남바 그랜드 카게츠, 동 요시모토 니시우메다 극장, 교토 기온 카게츠의 3극장을 방문하여, 폐를 끼친 극장 관계자와 요시모토 스탭, 선배, 후배 게닌들과 직접 만나서 사죄한다고 한다.
또 11명 중 근신 해제 후, 가장 빨리 일에 복귀하는 것이 쿠마다, 슬림클럽, 2700이라는 것도 알려졌다. 3조는 도쿄 신주쿠의 루미네 the 요시모토의 19일 낮 공연에서 스테이지에 선다.
그동안 조정중이었던 무디 카츠야마(39)와 스토로베이비 디에고(41)의 복귀 공연은, 루미네 the 요시모토의 19일 밤 공연으로 정해졌으며, 남은 것은 HG 복귀 공연뿐이다.
11명은 지난 달 말부터 사회 봉사 활동의 일환으로 도쿄 도내의 번화가에서 깡통 줍기 등을 시작했다. 일 복귀 후에도 당분간은 계속할 의향이라고 한다.